점수변화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청해 (240점) | 161점 | 171점 | +104점 |
어휘 (60점) | 45점 | 53점 |
문법 (60점) | 50점 | 56점 |
독해 (240점) | 146점 | 226점 |
| 총점
(600점) | 402점 | 506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수강 전 | 161점 | 45점 | 50점 | 146점 | 402점 | +104점 |
| 수강 후 | 171점 | 53점 | 56점 | 226점 | |
퇴사 후 전문대학원 진학을 목표로 수강을 시작했습니다. 독학을 하다가 성적이 더 이상 오르지 않고 정체되어 있었으며 보이지 않는 벽에 막힌 것 같은 느낌에 갇혀 있을 때 컨설텝스 OT 강의를 보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미처 생각지 못했던 정답과 오답의 전형들과 풀이법을 일부 알게 되니 더 효과적인 공부를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으로 이해편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강의 내용 중, 제가 가지고 있는 문제풀이 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어떤 메커니즘으로 문맥을 이해해야 하는 지, 제시문의 어떤 부분에 가장 집중해야 하는 지 등을 배우게 된 것은 시험 때 효율을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청해
- 세모를 활용하는 것이 상당히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잘 못 들은 보기가 있을 때 현재 가지고 있는 정보를 활용하여 최선의 선택을 하기 위한 최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정답의 형태는 PARAPHRASE 된다는 것을 기반으로하여 기 제시된 내용을 다른 어순으로 재배열한 형태이거나 동의어를 활용한다는 사실이 정답을 추론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오답의 유형으로 교과서적인 답, 그럴듯 해 보이는 상식, 기 언급되었던 내용이 포함된다는 것이 오답을 걸러내는 데에도 도움을 되는 판단 기준이 되었습니다. 이러한 방법을 활용함으로써 문제를 완벽히 이해하지 못했을 때에도 정답을 골라낼 수 있었습니다.
독해
- 독해는 청해와 달리 토종 한국인이더라도 일정 수준을 넘어서면 초고득점을 노리는 것이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수많은 문제를 풀어보며 문제풀이능력을 체화시켜야 하는 것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컨설텝스에서 제시하는 독해 방법론은 그러한 경지에 다다르는 데 가장 확실하고 빠른 길을 제시해 줍니다. 시험의 특성상 대명사를 특정하기 헷갈리게 제시하는데 그것이 무엇인지 분별력있게 파악하려는 의식적 노력이 내용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한 문단의 내용을 아우르는 중심 문장을 찾으려는 시도, 그런 문장이 없다면 스스로 만들어내야 한다는 내용이 문단을 파악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전제와 결론을 찾아내며 머릿속에서 논리적 구조를 세우려는 노력 역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