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변화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청해 (240점) | 103점 | 151점 | +81점 |
어휘 (60점) | 38점 | 40점 |
문법 (60점) | 38점 | 37점 |
독해 (240점) | 87점 | 119점 |
| 총점
(600점) | 266점 | 34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수강 전 | 103점 | 38점 | 38점 | 87점 | 266점 | +81점 |
| 수강 후 | 151점 | 40점 | 37점 | 119점 | |
안녕하세요, 저는 고려대학교 이공계열 편입학을 위해서 텝스공부를 시작했던 대학생입니다.
저같은경우에, 연세대학교와 고려대학교 이공계열 편입학을 도전하고 있는데..
작년에 사실 텝스를 잠깐 공부했습니다.
해** 텝스를 수강하면서 토익을 봤을때 점수가 한번에 연세대학교 커트라인 보다 높은점수를 받고서, 영어공부를 아예 하지 않았습니다.
이유는, 그냥 하기 싫었습니다.
나는 지금 당장, 텝스점수가 필요한데 해**에서는 자꾸만 해도 느는것같지도 않는 쉐도잉과 에코잉같은걸 시켰으니까요.
즉, 무언가 방법론을 알고 텝스 문제를 잘 풀게 해주는 그런 강의가 필요한데, 해**는 그런 강의와는 거리가 먼 강의였습니다.
실제로, 저는 별로 효과를 보지 못했고, 결국은 토익 커트라인도 넘었겠다 한동안 영어공부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당시에는 그냥 안일한 마음에 그랬던것 같아요.
그러다가, 8월3일에 첫 텝스시험을 응시했고 결과는 필요점수인 301점에 무려 35점이 모자란, 266점이었습니다.
그래서 인강듣고 얼른 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에, 컨설텝스를 구매만 해두고, 제대로 공부는 하지 않으면서, 강의만 깨작깨작 들었습니다.
그때만 해도 저는 점수를 인정하지 못하고, 시험보다보면 나올거라는 착각에 빠져 공부를 하지 않고 계속 시험만 응시했었습니다.
하지만 8월 24일에는 16점이 모자란 285점, 절망적이게도 9월 7일시험에는 다시 제자리로 266점, 9월 21일에는 2주간 단어장을 그래도 열심히 보고 가서 시험을 보면서, 이전에 깨작깨작 들은 강의내용을 되새기면서 시험볼때는 느낌이 전보다는 좋았지만 2점 모자란 299점을 받았습니다.
9월 21일 성적을 보고, 앞으로 남은 시험이 2번뿐인데 정말 큰일났다라는 생각이 들고, 너무 불안했습니다.
하지만 이번에는 그런식으로 듣지 않고, 10월 19일 시험을 제대로 준비하기 위해서, 하루에 몰아서 이해편과 실력편을 모두 수강했습니다.
그리고나서, 강의에서 배운걸 모두다 한번에 쏟아붓듯이 적용하며 공부했습니다.
다시 말해서, 하루에 모든 강의를 다 수강한 저같은경우는, 우선 강의를 듣고나서 강의교재의 지문을 모두다 다시 복습하고,
그 다음날에는 하루에 유형별로 지문을 하나씩 방법론(이해편, 실전편)에서 배운 방법들을 지문 하나하나에 꼼꼼히 적용했습니다.
예를들면, 독해를 한지문 풀고나면, 제일먼저 문제를 정확히 풀었는지 진단하기 위해서, 이해편의 방법론을 따라 분석을 했습니다.
독해는 문장들의 기능을 찾아야한다는 포인트를 되새기며 모든 선지의 기능을 다 파악하고, 이후에 세밀한 문장 하나하나와 내용 하나하나에 집중하기 위해서, 실력편에서 수강한대로 문장을 분석하고 내용을 제대로 이해해가면서 공부했습니다.
그러다보니 확실히 달라지는 무언가가 느껴졌고, 이전에는 그냥 제맘대로 단어만 외우고 대충 시험보는 느낌이었다면, 이번에는 정말 제스스로도 달라졌다라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전공 필기시험 공부를 하느라 하루에 영어공부를 거의 못하긴 했지만, 확실히 방법론을 알고 접근을 하니까 공부를 조금 하더라도 얻는게 훨씬 많았습니다.
그냥 문제만 풀고 틀리면 해설을 보는 그런식이 아니라, 계속해서 방법론에 입각해서 생각하고 제 스스로를 다듬어나가는 과정에서 실력이 많이 상승한것 같습니다.
(정말 수강하시는분들은 아시겠지만, 방법론대로 해야합니다. 그냥 마음대로 하면 성적이 오르지 않습니다.)
그리고 결국, 마지막시험인 11월 2일 시험을 신청할까 하던 찰나에 5시에 텝스성적을 봤더니 무려 347점이 나왔습니다.
커트라인보다 46점이나 높은 점수였고, 수강 이전에 비해서 청해와 독해 모두 약 40점이 올랐습니다.
수강하고 느낀것은, 정말 컨설텝스는 그냥 텝스를 위한 강의라는걸 느꼈습니다.
대충 들을때는 솔직히 잘 몰랐지만, 들으면서 제가 직접 공부해보니까 정말 텝스문제를 잘 풀기위한 방법만 알려주는 강의라는걸 깨달았습니다.
특히나, 선택지 소거법에서 동의어, 다른어순, 온건한 표현 이 세가지를 이용한 문제풀이는 정말 급박한 상황에서 특정 부분만 보고도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줬고, 도움이 많이 되었던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해에서는 별거 아닌것 같지만, 내가 방송에서 나오는 부분중 뭘 들어야겠다 라고 마음먹고 듣는게 생각보다 정말 중요한데,
컨설텝스에서는 그걸 조목조목 다 짚어줍니다.
그래서 듣기 유형별로, 무조건 다 들어야한다는 강박을 갖지 않아도, 특정 어느부분을 집중해서 듣겠다 라는 생각으로, 그리고 들은걸 바탕으로 답을 고르는 논리는 어때야하는지 (듣기도 듣고 다 답처럼 들리기때문에, 나름의 기준이 중요한데 그걸 다 알려줍니다.) 를 생각하면서 들었더니 또한 성적이 많이 오른것 같습니다.
글이 길어졌는데, 정말 컨설텝스의 이재일 선생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리고, 점수 안나온다고 불안해서 공부도 제대로 안하고 1:1 컨설팅에서 징징대도 항상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적절히 조언해주신 구건우 담당 컨설턴트님께도 너무 감사드립니다.
덕분에 텝스점수 많이 올리고, 고려대학교 지원할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혹시 망설이는 분들 있다면, 대학원이나 편입에 필요한 점수 마감기한이 코앞이라 급하다면 꼭 들어보세요!
단기에 가장 도움이 많이 될 수 있는 강의라고 생각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