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변화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청해 (240점) | 0점 | 184점 | +441점 |
어휘 (60점) | 0점 | 51점 |
문법 (60점) | 0점 | 45점 |
독해 (240점) | 0점 | 161점 |
| 총점
(600점) | 0점 | 44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441점 |
| 수강 후 | 184점 | 51점 | 45점 | 161점 | |
텝스는 처음이라 문제 유형이나 파악하자 하고. 지인의 추천으로 이해편 수강했습니다.
이해편 강의를 빠르게 듣고 기출문제를 통해서 공부하려고 계획을 세웠습니다.
강의를 일주일 정도 잡고 완강한 후에 넥서스 기출문제집과 노랭이(해커스 뉴텝스 보카)를 가지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처음 접하는 시험에 독해의 경우 시간까지 모자라서 조급했었지만 강의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줄줄이 설명하는 스타일보다는 도식적으로, 이과스럽게(?) 접근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런 부분에 있어서 중심생각 도출부터 기능 체크까지 공식처럼 두고, 시간을 정해두고 기출문제를 풀면서 공부가 많이 됐습니다.
엄청 고득점을 원하는 건 아니었기 때문에 파트3 토픽 아이디어, 파트2, 1~6번은 다 맞자는 생각으로 공부했던 것도 목표 점수 달성에 도움이 됐던 것 같습니다.
듣기의 경우 원래 노트테이킹을 안하는 편인데 강의에서 듣기를 놓치지 않고 노트테이킹 하는 방법과, 잘 안들렸을 때 사용하는 소거법과 오답 유형 보면서 꼼수(?)로도 잘 활용했습니다.
LC의 경우 평소 접하는 수능이나 토익과 유형이 아주 다르기 때문에 이해편을 수강하지 않았다면 접근이 어려웠을 것 같습니다.
처음엔 텝스라는 시험이 막막하고 두려웠었는데 목표 점수였던 350점보다 훨씬 높은 점수를 받게 돼서 정말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