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광호
대학생/대학원생
한동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 개월
2020-07-21
108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15점 | +340점 |
| 어휘 (60점) | 0점 | 43점 | |
| 문법 (60점) | 0점 | 41점 | |
| 독해 (240점) | 0점 | 141점 | |
| 총점 (600점) | 0점 | 34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40점 |
| 수강 후 | 115점 | 43점 | 41점 | 141점 |
서울대 의대 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 점수가 필요했는데, 텝스를 한 번도 공부한 적은 없고 단기간에 성적을 취득해야 했기에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따로 없음
파트마다 알려 주시는 문제 풀이 방법을 문제를 푸는 그 짧은 시간에 최대한 적용하려고 노력했고, 첫 시험이었기 때문에 시간을 맞추기보단 알려 준 방법을 정석대로 따라가기 위해 공부를 했습니다.
원래 겨울 방학에 강의를 수강했고, 2월에 텝스 시험을 응시하려고 접수를 하였으나 한창 코로나가 퍼지던 시기여서 시험이 2회 연속으로 취소되는 바람에 공부의 흐름이 끊기고 바로 개강을 해 버리게 되어 여름까지 공부를 미뤄 온 상황이었습니다. 그래서 강의를 들으며 한창 복습하면서 체화하려고 노력했던 공부법을 잃어버리지 않았을까 걱정을 했고, 준비할 시간이 없어서 실제로 시험을 보기 전에 6회치 실전 문제집 1권을 사서, 단 2회밖에 풀지 못한 채로 시험을 응시했습니다. 그마저도 처음부터 끝까지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재서 푼 것이 아니라, 파트별로 따로따로 풀었기에 실제 시험장의 상황을 전혀 경험해 보지 않은 채로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공부를 할 때도 그저 제가 배운대로 적용하려고 노력했고, 시간이 없어서 오답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해 보지 못했으나 강의 교재에 나와 있는 문제풀이 방식대로 사고해 보려고 가장 노력을 많이 했던 것 같습니다. 첫 텝스여서 성적이 그리 좋진 못하고 준비도 별로 하지 못했지만, 대학원 교수님께서 저를 뽑고 싶음에도 영어 점수가 없어서 걱정을 하시던 차에 입학 기준 점수보다 높은 점수를 한 번에 얻을 수 있었던 것은 컨설텝스의 공이라고밖에 설명할 수가 없네요. 더 길게 공부했더라면 더 좋은 점수를 분명 받았을 것 같습니다. 많은 도움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