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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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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0-09-23
724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67점 | +370점 |
| 어휘 (60점) | 0점 | 32점 | |
| 문법 (60점) | 0점 | 43점 | |
| 독해 (240점) | 0점 | 128점 | |
| 총점 (600점) | 0점 | 37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70점 |
| 수강 후 | 167점 | 32점 | 43점 | 128점 |

대학원 입학 성적 커트라인 298점을 넘기 위해서
원래부터 영어 듣는 귀는 트여있다고 생각했는데 지문과 보기가 하나도 적혀있지 않은 백지의 텝스 청해는 달랐습니다. 교재를 사자마자 처음으로 연습삼아 본 모의고사에서 청해가 82점이 나와서 좌절했는데, 교재 따라서 차근차근 유형을 학습하다 보니 실전에서는 167이라는 공부한 기간에 비해 꽤 높은 점수가 나왔습니다. 목표점수가 높은건 아니어서 일단은 텝스라는 시험의 유형을 익히고 어떻게 풀어나가야 하는지를 체득하고 시험장에 가는것이 목표였습니다. 짧은시간 내에 이미 갖고있는 실력을 월등하게 높이기도 어려웠구요.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실전에서 독해를 푸는 순서, 그리고 제가 갖고있던 안좋은 습관인 시간에 쫒겨 지문과 문장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독해 풀이법의 문제점을 알고나니 독해 점수도 올랐습니다. 결과적으로 첫 시험임에도 불구하고 목표점수를 훨씬 웃도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