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지영
대학생/대학원생
고려대학교
전문대학원 진학 (의/치전원)
12 개월
2020-11-30
711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222점 | 227점 | +26점 |
| 어휘 (60점) | 49점 | 58점 | |
| 문법 (60점) | 54점 | 56점 | |
| 독해 (240점) | 230점 | 240점 | |
| 총점 (600점) | 555점 | 58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222점 | 49점 | 54점 | 230점 | 555점 | +26점 |
| 수강 후 | 227점 | 58점 | 56점 | 240점 |

의치전원 입시에서 텝스 고득점이 필요해서 텝스 공부를 했습니다. 입시 특성 상 점수가 높을 수록 유리하기 때문에 최선을 다해 가장 높은 점수를 얻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수강 전에 저는 독학으로 텝스를 공부했습니다. 유형 및 빈출 단어들을 전부 혼자 정리해야 되었고, 시간 전략도 스스로 세워야 되어서 시간 소모가 컸습니다. 처음 텝스를 접했을 때, 수능 영어 및 토익 등 과 같이 다른 영어 시험이랑은 또 다른 유형의 영어 시험이여서 익숙해지는데 시간도 걸렸습니다. 시중에 나와있는 문제집들을 일단 구매해서 풀기 시작했지만 문제집의 퀄리티 및 해설이 부실한 문제집들도 꽤 있어서 초반에 교재 선정부터 시행착오를 겪었습니다. 독해는 시중 교재를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정독하는 방식으로 접근했고, 집에서 풀 때 매번 시간이 부족했습니다. 시험장에서도 역시 시간적 여유가 없었습니다. 문법 및 어휘는 무작위로 모든 단어들을 다 외우자는 식으로 접근하면서 시간 및 노력 대비 결과가 잘 나오지 않아서 공부법을 개선하고 싶었습니다. 청해는 노트테이킹 없이 듣기만 했으며, 정답 확신성이 비교적 부족한걸 스스로 깨달았습니다.
수강 후 공부법을 더 체계적으로 개선해보았습니다. 컨설텝스의 “데이터 기반 텝스식 풀이법” 철학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텝스 시험에 대한 깊은 통찰력을 기반으로 수강생들에게 풀이법을 제공해주셔서 더 쉽게 공부가 가능했던거 같습니다. 기출문제 분석 및 학생들의 풀이법을 분석해주시고 이를 바탕으로 텝스에 최적화된 풀이법을 제공해주셨습니다, 이를 통해서 저는 독해에서 애매했던 문제들이 몇 개씩 있었지만 답의 정확성이 높아지고 그리고 답을 유추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크게 단축 할 수도 있어서 검토까지 가능했습니다. 이 모든 것을 스스로 깨닫기에는 시간적 한계 및 전문성이 부족했지만, 컨설텝스의 도움이 독해 만점 받는데 큰 기여를 한거 같습니다 ! 우선 텝스에서 많이 출제되는 단어들을 정리해주셔서 상대적으로 적은 노력으로 더 많은 단어들을 시험장에서 맞출 수 있었습니다. 어휘들 역시 데이터 기반으로 가장 많이 출제된 단어들을 학습해서 어휘 파트 뿐만 아니라 독해 파트에서도 중요한 어휘들을 공부해서 독해 속도 및 독해 정답률을 높힐수 있엇던거 같습니다. 시중에 있는 문제집들을 평가해주신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제집 아무거나 구매해서공부했지만 좋지 않은 문제집들도 종종 있어서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컨설텝스에서 시중 문제집들에 대한 자세한 평가를 읽어보니 좋은 문제집을 식별 할 수 있게 되었고, 공부 효율이 올랐습니다. 이 외에도 컨설텝스의 유트브 채널에 많은 자료들이 있었고, 이동하는 시간에 이 영상들을 하나씩 시청하면서 텝스 시험에 대한 감각을 키울 수 있었고, 시험에 대한 이해가 높아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텝스 장학생들의 리뷰를 보면서 동기부여도 되어서 더 좋았던거 같습니다.
텝스 공부하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시간 조절이였습니다. 독해 파트에서 시간 조절하는게 힘들었지만 이 부분은 전략을 통해서 푸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독해 뒤에 1지문-2문제 유형을 먼저 풀면서 시간을 관리도 가능하고, 본인에게 적합한 방법을 찾는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어휘 파트에서는 정리된 텝스 빈출 어휘를 우선 공부하는게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텝스 시험에서 감이 중요한거 같습니다. 시험을 앞두고 영어를 눈에 익숙하게 만들려고 전 노력했습니다. 독해에서 영어 지문을 수월하게 읽기 위해서 영어 뉴스 기사를 시험장에서 읽고, 그리고 시험 일주일 전부터 리스닝을 잘 하기 위해서 핸드폰으로 이동하는 시간을 활용해서도 영어 듣기를 연습했습니다. 공부는 지속적으로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단기간에 텝스를 올리는게 쉽지 않은 만큼 공부에 충실하고 그리고 포기하지 않으면 텝스 점수가 노력을 반영한다고 개인적으로 생각 합니다. 컨설텝스 유트브 채널에 이런거 관련해서 많은 조언이 있기 때문에 공부 중 휴식 시간에유트브 보는게 전 큰 도움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