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형
대학생/대학원생
인하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 개월
2021-04-04
55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18점 | +332점 |
| 어휘 (60점) | 0점 | 24점 | |
| 문법 (60점) | 0점 | 36점 | |
| 독해 (240점) | 0점 | 154점 | |
| 총점 (600점) | 0점 | 33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32점 |
| 수강 후 | 118점 | 24점 | 36점 | 154점 |

대학원 최소지원자격이 327점이라 준비한 것도 있고 오픽,토스,토익말고 다른 어학성적을 취득하고 싶었습니다.
팁 같은 것을 알려주시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사소한 팁 같은 것들을 모르고 있었는데 알게 되었습니다.
387점 커리큘럼을 신청하여서 커리큘럼내에 보면 3주 계획표가 있는데 3주 계획표대로 진행하였습니다. 계획을 따라가다보면 단어를 외우는 것은 당연히 하였고 청해나 독해 강의를 들으면 항상 팁을 알려주셨는데 최대한 그 팁을 적용하여서 연습문제를 풀려고 노력하였고 청해 같은경우는 문제풀면서 1번 다 풀고 내용을 적으면서 1번 마지막으로 1번 이렇게 3번씩 들어가면서 영어 발음에 익숙해 지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텝스의 성우분들 발음에 익숙해지는게 중요한거 같은데 저는 아쉽게도 성우분이 바뀌어서 시험 당일날 살짝 힘들었던 것 같습니다. 문법, 어휘 같은 경우는 따로 공부를 하지는 않았지만 만약 본인 점수의 일정부분에 도달하지 못한다면 공부를 진행하는 것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독해의 경우는 역시 문제 풀때 1번 다 풀고 1번 그렇게 2번정도 읽은 것 같고 저는 모의고사를 안풀고 있다가 시험치기 4일전부터 하나씩 풀어보면서 감을 찾았고 시간을 맞추고 풀어보니 시간이 부족한 것을 느껴 집중할 부분에 더 시간 투자를 하고 나머지는 운에 맡겨야 겠다는 생각을 해 마지막 모의고사를 풀떄는 성적이 괜찮게 나와서 자신감있게 시험을 쳤습니다. 모의고사를 한번 풀었다고 끝내는 것이 아니라 모의고사 또한 기존에 공부하던 방식대로 진행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