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un
대학생/대학원생
연세대학교
-
3 개월
2021-04-17
1192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209점 | +433점 |
| 어휘 (60점) | 0점 | 37점 | |
| 문법 (60점) | 0점 | 44점 | |
| 독해 (240점) | 0점 | 143점 | |
| 총점 (600점) | 0점 | 43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433점 |
| 수강 후 | 209점 | 37점 | 44점 | 143점 |

의대진학을 위하여
저는 기존 수능 영어 방식에 익숙하다보니 형식적인 문법과 단어 위주로만 공부를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런 방식은 결국 텝스 실전 모의고사를 볼 때마다 좋은 성적을 내지못했습니다. 이번 컨설텝스 강의를 통해서 청해와 독해의 실질적인 문맥파악이 중요함을 알게 되었고, 고난도의 단어에 대비해서 단어를 모르더라도 문맥을 파악할 수 있는 방법을 훈련했습니다. 실제로 강의의 전반이 이 지문을 올바르게 파악하는 것과 애매한 선택지들에 대한 대처법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마 처음 수강했을 때는 어떤 직접적인 해설이 아닌 실수를 보정하는 이 방식이 색다르고 어색했지만 이내 이게 저의 문제접근의 가장 큰 도움이 되었고 문제를 풀때의 두려움이 많이 줄었습니다.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문제를 풀고 해설 듣고 거기서 끝내는 것이 아닌 본인의 취약한점을 명확히 파악하고 해당문제 뿐만 아니라 이 유형 자체에 대한 통달이 더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강자체에 대한 시간보다 인강문제에 대한 복습과 실수교정, 즉 이 문제를 접근하는 방식을 수정함으로써 실질적인 실력향상에 다가가기를 권해드립니다. 저도 처음에는 복습의 시간이 더 걸리는게 괜히 불안했지만 텝스는 양치기로는 승부를 볼 수 없고, 조금 더 본질적으로 파고들어야하는 것을 깨달은 뒤에는 오히려 이런 방법이 더 효과적이었다고 봅니다! 지금 처음 목표로 잡은 성적이 나와서 기분은 좋지만 아직도 실수를 하는 부분이 있습니다. 차후엔 이 실수도 교정하여 더 높은 성적을 취득하고자 합니다. 여러분도 모두 화이팅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