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소영
대학생/대학원생
서강대
전문대학원 진학 (의/치전원)
41 일
2021-04-27
2509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93점 | 227점 | +79점 |
| 어휘 (60점) | 53점 | 49점 | |
| 문법 (60점) | 53점 | 58점 | |
| 독해 (240점) | 196점 | 240점 | |
| 총점 (600점) | 495점 | 57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93점 | 53점 | 53점 | 196점 | 495점 | +79점 |
| 수강 후 | 227점 | 49점 | 58점 | 240점 |

의전원 진학을 위해 공부하고 있어서, 그에 맞는 자격을 갖추기 위해 텝스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수강전부터 일상생활에서도 영어에 자연스럽게 노출시키기 위해 노력을 했습니다. 대학교 다니면서 학교 교과서나 논문들도 영어로 읽었고, 영어 소설도 즐겨읽었습니다. 또, 라디오나 팟캐스트를 영어로 꾸준히 들었고 또 시험을 준비할 때부터 영어 신문 기사(이코노미스트) 등을 꾸준히 매주 3~4편씩 공부하면서, 제가 생소하고 어려워하는 경제나 정치 관련 어휘 및 개념들을 잡으려고 했습니다.
리딩: 텝스의 정석에서 알려주는 '포인트 도출 후 접점 도출 '풀이 법이 독해를 정복하는데 가장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미 영어 해석이나 이해에는 큰 문제가 없는 수준에 있었으나, 텝스에 딱 맞는 문제 풀이 전략을 모르고 있었기에 불안하였습니다. 일주일 정도 이런 방식으로 훈련을 하니, 2개 남은 선지 중 가장 옳은 선지를 골라야하는 상황에 놓였을 때 확신을 갖고 답을 고를 수 있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텝스의 정석 책이나 컨설텝스에서 알려주는 방식이 나에게도 적용될 까하는 의문이 있었는데, 결과적으로 보니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텝스를 시작하면서 유튜브나 인터넷 사이트에서 텝스 공부법을 검색하다가 컨설텝스 강의를 보았습니다. 여러 방식들을 찾아보았지만, 컨설텝스만큼 신뢰감을 주는 플랫폼은 제 시야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이 채널(플랫폼) 이면 믿고 따라도 되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컨설텝스 하나만으로도 텝스에 대한 모든 것에 대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텝스라는 시험이 총 몇 문제로 구성되어있는지, 목표 점수를 위해 어떤 영역에서 몇점(몇개)를 맞는 전략을 세워야하는지, 기출에서 반복되는 유형은 무엇인지, 어느 영역에 주안점을 두어야하는지 등, 가장 기초적인 시험에 대한 정보부터 수준 별로 점수를 끌어올리는 법까지 다루어 주셨습니다. 주로 유튜브에 공개된 강의들을 시청하였고, 유료 컨텐츠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하기 위해, 친구의 도움을 빌려 잠깐 동안 유료 자료들을 열람해보기도 하였습니다. 우선, 텝스의 정석과 컨설텝스에서 추천해주는 문제집을 구매했습니다. New teps교재는 시중에서 몇권 팔지 않아서 걱정했는데, 구 텝스 교재들 중 양질의 교재들을 추천해주셔서 교재를 구매하는데 큰 참고가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문제에 익숙해지기 위해 제 나름의 방법대로 문제들을 풀고 공부를 하였습니다. 기본 실력이 있어서 그런지 400 후반의 점수는 바로 받을 수 있었지만, 제가 목표로 하는 550 이상의 점수를 받는데에는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한계를 넘어서야했고, 다른 사람들의 조언이나 노하우를 받아들여야하는 시점이 되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에서도 언급했듯이, 리딩에서는 포인트 도출후 접점 도출 전략을 체화한 것이 시험에서 정답을 도출하는데 가장 큰 역할을 한것 같다고 느낍니다. 리스닝에서도 텝스의 정석 및 컨설텝스에서 제안한 방식처럼 문제 유형에 맞는 연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문제의 질문을 일부 예상하고 리스닝을 진행하면 조금더 들은 후 정답을 도출하는 것이 쉬웠습니다. 어휘는 반복되어 출제되는 고난도 어휘들은 꼭 익혀두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비슷하게 생겼지만 의미가 정반대인 단어들, 쉬워 보이지만 뜻이 난해한 단어들을 집중적으로 공부해야합니다. 어법 반복되어 출제되는 어법 유형에 익숙해져야한다고 생각합니다. 10여년 전 교재인 teps expert GVR을 중고로 구매해서 그 책에 나온 어휘/ 어법 들을 익히기 위해 노력했지만, 컨설텝스의 커리큘럼에서 다루어지는 단어/ 어법들만 해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