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기태
대학생/대학원생
중앙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개월
2021-06-15
48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7점 | 133점 | +62점 |
| 어휘 (60점) | 30점 | 31점 | |
| 문법 (60점) | 31점 | 31점 | |
| 독해 (240점) | 103점 | 138점 | |
| 총점 (600점) | 271점 | 33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7점 | 30점 | 31점 | 103점 | 271점 | +62점 |
| 수강 후 | 133점 | 31점 | 31점 | 138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어학성적이 필요해서 텝스를 응시했습니다.
수강 전 텝스의 신을 간간히 들어본 경험이 있습니다.
사실 모든 강의를 수강하기 커녕 앞부분도 제대로 듣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컨설텝스의 성적 맞춤형 공부법이 가장 큰 도움이 됐습니다. 저의 목표는 그저 327점을 넘기는 것이었기에 어휘, 문법에 투자하기 보다는 지금 가지고 있는 잠재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한 전략을 세웠습니다. 무엇보다도 독해 푸는 순서가 큰 영향력을 미쳤던 것 같습니다.
271 -> 304 -> 285 -> 319 -> 292 -> 333 총 6번의 텝스시험을 치르며 한 번도 빠짐없이 등락을 경험했습니다. 유형, 방법, 배점 등등 아무것도 모르고 쳤을때는 시험장 분위기에 적응하고 유형을 보는 것만으로도 버거워서 낮은 점수가 나왔지만 적응하고 난 다음에 바로 약 30점이 올랐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 시험에서의 실수로 점수가 낮아졌다가 올라갔다가를 계속 반복했습니다. 마지막 시험에서 결판을 보겠다는 마음으로 크게 공부를 하기보다는 컨설텝스 및 텝스의신에 올라와있는 전략영상들을 하나씩 보고 분석을 했습니다. 영어공부보다는 점수를 만들기 위한 시험으로 바라보았기에 그 전략이 먹혔던 것 같습니다. 자신없는 문제는 바로바로 넘기고 그 뒤에 높은 배점 문제들을 차례로 공략한 것이 성적상승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문법, 어휘는 따로 공부하지 않았고 공부시간이 부족했기에 모의고사도 제대로 풀어보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6번의 시험을 거치며 나름대로의 요령이 생겼고, 어휘, 문법은 각각 약 30점대, 청해의 경우 3번째 시험부터는 안정적으로 130점 이상이 나왔습니다. 독해성적이 들쭉날쭉했기에 점수가 오락가락 했는데 마지막 시험에서는 요령을 잘 생각하며 뒷부분을 공략, 무엇보다도 몰랐지만 어쩔수 없이 찍었던 문제들이 꽤 맞았기에 목표점수를 넘길 수 있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여러분들도 빠른 결과를 얻기 위해서는 문법, 어휘에 매달리기보다는 청해와 독해 위주로, 그리고 청해보다도 독해 전략을 짜는 방향으로 공부계획을 짜신다면 저처럼 공부시간이 부족해도 60점 정도의 상승은 기대해보실 수 있을 것입니다. 텝스를 공부하시는 모든 여러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