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재광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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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4 개월
2021-06-15
72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8점 | 121점 | +44점 |
| 어휘 (60점) | 32점 | 35점 | |
| 문법 (60점) | 47점 | 42점 | |
| 독해 (240점) | 120점 | 153점 | |
| 총점 (600점) | 307점 | 35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8점 | 32점 | 47점 | 120점 | 307점 | +44점 |
| 수강 후 | 121점 | 35점 | 42점 | 153점 |

대학원 진학
현재 다니는 대학교에서 무료로 베포한 해커스 텝스 인강으로 공부하였습니다. 그리고 현재 재학중이라서, 3월~6월까지 하루에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이 평균적으로 3시간정도였습니다.(2월 초부터 공부를 해서, 이 때는 하루에 6~8시간 정도 했습니다.) 성적이 생각보다 안 올라서(꾸준히 오르지만 너무 천천히 오름), 공부 방식을 바꾸기 위해 유튜브를 통해서 텝스 컨설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몇 개 인강들 중 고민하다가, 시험 후 꾸준히 '기출문제 전 문항 해설'을 올리는 것을 보고 이 강의를 듣기로 마음을 잡음)
1. 시간이 없어서, 듣기 part4&5는 전혀 공부 안 했습니다.(애초에 듣기는 원래 엄청 못 해서, part1~3 쪽에 올인했습니다.) 애초에 잘 들리지도 않아서, 빠르게 포기했습니다. 2. 학기중이라 시간이 부족해서, 3시간씩 짬짬이로 공부했습니다. 4월 24일부터 이 인강을 듣기 시작했는데, 듣기 영역은 part1~3만 공부하고 독해 영역은 전부 하고 어법&어휘도 전부 했습니다.(무엇보다 모의고사를 전혀 풀지 않음. 대신 여러 번 응시하면서, 실전 감각을 어느 정도 익힘) 3. '기출문제 전 문항 해설'을 수능 영어 분석하듯이 하다 보면, 문제 난이도 분포를 대략적으로 알게 되어서 어떻게 시험볼지를 스스로 판단할 수 있습니다.(예를 들어 독해 영역에서, 저는 "빈칸2문항 > 연결어&딴소리 전부 > 장문 6문항 > 주제 2문항 > 코렉트 2문항 > 주제 2문항 > 빈칸2문항 > 코렉트 2문항" 순으로 먼저 풀고 나서 남은 시간에 "빈칸2문항이나 코렉트2문항이나 장문1개(2문항)"을 골라 풀었습니다. 즉, 쉬운 것들을 최대한 많이 풀는 것을 목표로 이와 같이 계획을 세웠습니다. 참고로, 제 기준에서 인퍼의 난이도 배치는 계속 바뀌어서, 건들기에 위험부담이 크다고 보고 공부했음에도 아예 포기함.) 저처럼 327점이 목표인 사람은, 위와 같이 분석하고 '문제 푸는 순서'를 본인의 성향에 맞게 짜서 골라서 푸는 것이 괜찮다고 봅니다.(어차피 327점은 다 풀 필요가 전혀 없어서, 저처럼 '문제 푸는 순서'를 본인 취향에 맞게 정하는 것이 좋음.) 마찬가지로 듣기의 경우에도, 듣기에 매우 취약하면서 327점이 목표인 저는 part1~3에 올인했습니다.(그냥 듣기 자체가 안 되서, 잘 듣는 것 자체에 초점을 둠) 4. 짧게 요약하면, 장점을 극대화하고 단점을 보완할 수 있게 됨 4-1 문법 : 내 장점 중 하나로, 교재를 통해서 다시 한 번 확실히 정리하였습니다.(이 영역만큼은 제 방식을 기준으로 적당하게 보완함) 그리고 연습문제를 통해서, 시험 때 어떻게 할지 방향을 잡으면 됩니다.(저같은 경우는, 아는 것은 빨리 풀고 애매한 것은 적당히 넘기면서 어떻게든 다 푸는 것을 목표로 함) 솔직히, 문법은 본인이 갖고 있는 경험에 많은 영향을 받는다고 봅니다. 만약 문법 실력이 부족하면, 텝스 독해 지문을 하나하나 열심히 직독하면서 실력을 서서히 늘리는 것 밖에 없다고 봅니다.(마찬가지로, 듣기 또한 안 들리는 단어나 문장을 계속 들으면서 익숙해져야 하는 것처럼요) 4-2 독해 : 수능 준비부터 대학교 생활 때까지 거의 매일 하던 것이 영어 읽기라서, 독해는 안 되도 대략적인 직독만큼은 그나마 잘 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제 장점인 독해 영역의 성적을 향상시키기 위해서, 각 유형마다 접근법을 열심히 익혀서 문제 푸는 실력을 향상시켰습니다.(해커스 텝스는 접근법은 한계가 있어서, 텝스 컨설턴트 접근법을 바탕으로 저만의 접근 방식을 적절히 개선시켜서 독해 문제 푸는 실력을 많이 향상시켰습니다.) 그냥 요약하면, 가장 도움이 된 영역은 독해 영역의 문제 접근 방식입니다.(접근 방식을 개선시켜서 성적이 향상된 것 같다고 확신함.) 확실히, 독해 영역 접근 방식은 텝스 컨설턴트가 훨씬 더 좋았습니다.(여기다가 제 스타일에 맞게 약간 변형하고요) 4-3 듣기 : 해커스 접근방식이나 텝스 컨설턴트 방식이나 큰 차이를 못 느껴서, 둘 다 적절하게 섞어서 이용했습니다. 무엇보다 듣기 실력 자체가 부족해서, 그냥 안 들리는 단어나 문장들 위주로 꾸준히 듣기만 했습니다. 그리고 자주 출제되는 어휘와 숙어 같은 것들도 짬짬히로 들었습니다. 요약하면, 독해와 달리 듣기는 기본부터 안 되서 기존에 하던대로 열심히 들으면서 part1~3에 올인했습니다.(시간지나면서 조금씩 들려서 그런지, 성적은 조금씩 올라감) 5. 정리 (1) 듣기part1~3만 공부하고, 독해는 전부 공부함.(장점은 최대한 살리고, 단점은 보완하는 선에서 끝냄) (2) 모의고사는 하나도 안 풀었지만, 여러번 시험 보면서 실전감각을 익히고, 개선할 점을 조금씩 고쳐서 어떻게 시험볼지 계획을 세움 (3) 텝스 컨설턴트 수업은 확실히 도움되었음(특히, 독해는 많이 도움되었음.)
실력도 실력이지만, 운도 많이 작용한 것 같습니다.(지금까지 본 시험들 중 두번째로 컨디션이 최악이었음. 대략 6번 정도 시험을 봄) 먼저, 문법&어휘 때는 너무 피곤해서 2분 잔 결과, 문법 몇 문제 못 풀어서 문법이 이전보다 약간 떨어졌습니다. (이 당시 실력이 대략 40후반 50점 사이인데, 42점으로 떨어짐) 다음으로, 독해 때는 용변으로 10분 날려서 간신히 20문제 정도 어떻게든 풀었습니다.(망한 것 같아서 120~130점 정도 예상했는데, 150점 넘어서 놀람) 마지막으로, 듣기는 제 약점이라서 실력보다는 요령과 운에 많이 의존한 경향이 있습니다.(그래도 공부를 할수록 성적이 조금씩 올라감. 어떻게 오르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갑자기 할 말이 전혀 안 떠올라서, 간단하게만 적겠습니다. 1. 저처럼 목표가 327점이면, '기출문제 전 문항 해설'을 보면서 문제별 난위도 분포를 파악하고 시험 때 어떤 순서로 문제를 풀지 본인 스타일에 맞게 계획을 짜면 좋다고 봅니다.(예를 들어 독해 영역에서, 저는 "빈칸2문항 > 연결어&딴소리 전부 > 장문 6문항 > 주제 2문항 > 코렉트 2문항 > 주제 2문항 > 빈칸2문항 > 코렉트 2문항" 순으로 먼저 풀고 나서 남은 시간에 "빈칸2문항이나 코렉트2문항이나 장문1개(2문항)"을 골라 풀었습니다. 즉, 쉬운 것들을 최대한 많이 풀는 것을 목표로 이와 같이 계획을 세웠습니다. 참고로, 제 기준에서 인퍼의 난이도 배치는 계속 바뀌어서, 건들기에 위험부담이 크다고 보고 공부했음에도 아예 포기함.) 2. 사람마다 잘 하는 영역과 못 하는 영역이 있기에, 잘 하는 영역의 실력은 극대화 하고 못 하는 영역의 실력은 꾸준히 개선하면 된다고 봅니다.(예를 들어, 저는 독해와 문법에 그나마 강해서 이쪽의 성적을 최대한으로 올리고, 듣기 쪽은 서서히 개선하여 조금씩 성적이 오를 수 있게 했습니다.) 3. 시험 자주 보면 힘들 수 있습니다.(마찬가지로, 저도 힘들어서 3월엔 1번 4월엔 2번 시험을 봤습니다. 무엇보다 학교 시험땜에 안 본 것도 있습니다.) 그래도 시험을 봄으로써, 실전감각을 익히고, 시험 볼 때 문제점을 조금씩 개선해서 어떻게 시험볼지 계획을 잘 세울 수 있습니다. 4. 솔직히, 전 운이 좀 많이 작용했다고 봅니다. 그래서 제 방식이 크게 도움될지는 모르겠습니다. 5. 일단 '텝스 컨설턴트' 수업덕을 잘 받았다고 본인은 생각합니다.(사람마다 맞는 인강이 있지만, 최소한 저는 도움이 되었습니다. 특히, 독해 쪽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