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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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어학능력 측정
2 개월
2021-07-02
1508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73점 | +500점 |
| 어휘 (60점) | 0점 | 44점 | |
| 문법 (60점) | 0점 | 51점 | |
| 독해 (240점) | 0점 | 232점 | |
| 총점 (600점) | 0점 | 50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500점 |
| 수강 후 | 173점 | 44점 | 51점 | 232점 |

개인 어학능력 측정 및 진로 탐색
수강 전 공부했을 때는 양치기로 문제집 여러 권 풀기가 전부였습니다.
리스닝이 약점이었기 때문에, 리스닝을 중점적으로 공부했습니다. 먼저, 리스닝을 할 때 전체적인 뼈대를 잡아준 것이 가장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강의에서 배운 것처럼 문장 번호 그대로 1~5번 등을 매기면서 노트테이킹을 하다보니 각각 문제의 흐름을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그 다음으로, 간단한 노트테이킹의 방식이 도움이 되었습니다. 예전에는 문제를 풀면서 그저 들리는 단어들을 쭉 나열하거나, 최대한 많이 적어서 기억이 나게끔 했다면, 강의를 수강하면서는 간단한 노트테이킹의 중요성을 깨달았습니다. 물론 너무 간단하면 선지를 들을 때 기억이 가물가물한 경우가 있기 때문에 최대한 제가 이해하는 선에서 간단하게 노트테이킹을 하려고 노력했고, 이러한 부분이 노트테이킹에 너무 매몰되지 않고 흐름을 따라가는 데 중요한 역할을 했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이러한 스킬들을 익힌 후에는 스킬 적용을 여러 번 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평소에 하던 방식들이 아니었기에 여러 번 반복하면서 제 것으로 만들려고 노력했고, 그 결과 시험을 보면서도 자연스럽게 적용할 수 있었습니다. 리딩은 접점 도출의 방식이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접점 도출을 하면서 어떤 부분을 놓치고 있는지, 스스로의 사전 지식으로 문제를 풀고 있었던 것은 아닌지 등 여러 문제점이 파악되었습니다. 최대한 편견, 사전 지식을 배제하는 훈련을 계속하면서 접점 도출을 책에 수록된 문제들을 이용하여 훈련할 수 있었습니다. 시험에서는 접점 도출을 평소처럼 구체적으로 적어가면서 할 수는 없었지만, 그러한 방식을 훈련했던 것이 무의식 중으로 영향을 미쳤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이러한 방식이 텝스 문제 풀이 전략에 적절한 방법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기출문제 해설 강의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시험을 보면 몇시간 문제를 풀고 와도 나중에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 어떤 부분이 약한지 등 취약점을 파악하기 어려워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곤 합니다. 하지만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하면서는, 기출문제 해설이 바로 올라오기 때문에 기억이 휘발되기 전에 시험을 복기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어느정도의 점수대가 나올지 예측도 가능하고, 어떤 문제를 틀렸는지도 파악할 수 있어 다음 시험을 대비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시험 성적이 500점 커트에 걸린 만큼 오기가 생겨 컨설텝스 강의에서 배운 스킬들을 토대로 앞으로의 시험도 더 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