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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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어학능력 측정
2 주
2021-07-13
217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39점 | 195점 | +103점 |
| 어휘 (60점) | 30점 | 33점 | |
| 문법 (60점) | 36점 | 42점 | |
| 독해 (240점) | 161점 | 199점 | |
| 총점 (600점) | 366점 | 46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39점 | 30점 | 36점 | 161점 | 366점 | +103점 |
| 수강 후 | 195점 | 33점 | 42점 | 199점 |

개인적인 경험으로 토익은 큰 변별력이 없는것으로 느껴졌기 때문에 어학능력 측정을 위한 도구로 텝스를 선택하였습니다.
TEPS를 위한 별도의 공부는 진행하지 않았었고, 굳이 영어에 도움이 될만한 활동을 꼽자면 평소 전공분야의 영어 논문을 읽는 수준이었습니다.
퇴근 후 2~3시간 정도의 공부시간만을 확보할 수 있었기 때문에 점수상승의 여력이 많고 단기간에 효과를 볼 수 있는 청해에 집중을 많이 하였습니다. 효율적인 Notetaking이나 독해 유형별 문제 접근 방식 등, 가이드라인이 주어진 덕분에 짧은 기간 내 점수를 상승시킬 수 있었습니다.
고등학교를 다니면서 구텝스를 응시하였을때는 아무리 시험을 많이 쳐도 700점대 초반 점수(뉴텝 기준 380~390)를 벗어나지 못했던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는 열심히 공부를 한다고 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제대로 된 공부가 아닌 문제집 쌓기에 불과했던 것 같네요. 짧은 기간내에 효과를 본 만큼 청해/독해 영역의 행동패턴을 조금 더 체화하고 어휘와 문법 영역을 조금 더 보강하여 500점 이상의 점수를 받는게 목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