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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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립학교 교사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5 주
2021-07-13
151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2점 | 131점 | +48점 |
| 어휘 (60점) | 29점 | 31점 | |
| 문법 (60점) | 28점 | 32점 | |
| 독해 (240점) | 110점 | 133점 | |
| 총점 (600점) | 279점 | 32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2점 | 29점 | 28점 | 110점 | 279점 | +48점 |
| 수강 후 | 131점 | 31점 | 32점 | 133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텝스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텝스 배점, 유형, 시간 등을 자세하게 다룬 유튜브 강의를 시청했습니다.
300점을 목표로 327 커리큘럼을 결제하고 공부했습니다. 결제 후 커리큘럼에 따라 단어를 매일 외우고(1일차부터 5일차까지) 청해의 경우 파트 1,2,3에 집중하여 노트테이킹 하는 방법부터 정답을 찾고 오류를 교정하는 과정을 반복하여 연습했습니다. 독해의 경우 빈칸, 연결어, 딴소리, 메인, 코렉트에 집중하여 공부했고 지문의 문장에 포인트를 찾아 접점을 찾는 연습을 반복했습니다. 독해의 경우 지문의 접점만 찾아도 선지에 답이 나오는 경우가 있기 때문에 교재의 문제를 3번정도 반복하니 이전보다 답을 찾는 속도, 정확도가 빨라지고 높아졌습니다.
결제 후 커리큘럼에 따라 20일분을 직장을 병행하며 공부했기 때문에 1달에서 2주가 더 걸렸습니다. 강의 수강 후 2주 뒤에 본 첫 시험에서 영어 공백(11년..)을 매우지 못하고 심각한 점수가 나와 이게 과연 한달 안에 될까? 라는 의심도 많이 들었습니다. 그때마다 그저 묵묵히 주어진 것을 해내다보면 언젠가 이 점수가 만들어지겠지 하고 마음을 다잡았던것 같습니다. 청해의 경우, 시간이 많이 부족했기에 아침에 출근준비하면서 청해 mp3를 켜놓고 쉐도윙을 하고 무슨 말인지 알아듣지 못하는 단어는 적고 네이버 사전으로 반복하며 들었습니다. 직접 리스닝을 하면서는 성격이 꼼꼼한 탓이라 노트테이킹도 전문을 기록할 만큼 바보같이 공부했는데 포인트만 적고 넘어가니 문장에 집중이 더 잘 되었던 것 같습니다. 또, 교재에서 포인트 노트테이킹, 질문확인, 비교 단계가 있어 듣기, 사고 과정을 기록하고 오류를 발견하고 정정할 수 있어서 제가 자주 실수하게 되는 포인트를 점검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독해의 경우,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처음에는 해석조차 되지 않았던 지문이 정말 많았습니다. 그때마다 정말 많이 좌절했는데 강의에서 이런 단어는 몰라도 된다. 문제를 푸는데 중요하지 않다. 라고 이야기해주셔서 자신감을 찾고 다시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지문의 포인트, 접점을 도출하고 선택지에서 답을 찾는 과정은 처음에는 시간이 오래 걸릴지 몰라도 텝스라는 시험을 이해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텝스는 한번에 답을 주지 않으니까요. 저의 경우에는 300점이 목표였기 때문에 제가 어려워하는 긴 지문, 인퍼 유형은 버리고 시작했습니다. 강의는 들었으나 앞부분 문제도 많이 틀리는 저에게 사치라고 느껴졌으니까요. 하지만 더 고득점이 목표라면 강의를 꼼꼼히 듣고 지문에서 나타내는 포인트, 접점을 도출하는 연습과 시간 내에 지문을 푸는 활동을 반복적으로 하신다면 문제를 푸는 자신감이 생기고 곧 원하는 결과를 가져다줄거라고 생각합니다. 이상으로 자유로운 후기를 마칩니다. 대학원도 좋은 결과 있길 바라며, 컨설텝스 선생님들 너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