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JS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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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8 일
2021-07-27
1366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3점 | 136점 | +85점 |
| 어휘 (60점) | 33점 | 37점 | |
| 문법 (60점) | 31점 | 39점 | |
| 독해 (240점) | 85점 | 145점 | |
| 총점 (600점) | 272점 | 35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3점 | 33점 | 31점 | 85점 | 272점 | +85점 |
| 수강 후 | 136점 | 37점 | 39점 | 145점 |
대학원 입학요건을 충족하기 위해 텝스 공부를 했습니다.
해커스 청해, 독해, 모의고사, 기출보카 책을 사서 그 안에 있는 4주 완성 계획에 맞게 공부를 했었습니다.
수강하면서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은 문제 푸는 방식을 유형별로 정립한 것입니다. 327점 맞춤형 커리큘럼 강의를 구매한 후 3월부터 2주 완성 학습계획표(https://bit.ly/2QEByoQ)에 맞춰 공부하면서 유형 대비를 했습니다. 빈출단어 1~17순위, 빈출숙어 상위 1~4%, 그리고 문제를 풀면서 몰랐던 어휘를 단어장에 정리하고 시험 직전에 잘 안 외워지는 것 위주로 압축을 해서 암기 회전율을 높였습니다. 문법은 모의고사를 풀면서 틀린 문제의 문법 이론을 정리하는 식으로만 대비를 했습니다. 커리큘럼과는 별도로 시험 직전 4일 동안 모의고사를 4회 풀고 리뷰하면서 어떤 식으로 시간 배분을 하고 해석을 하는 것이 저에게 가장 잘 맞는지 시뮬레이션하고 어느 영역의 어느 문제 유형이 가장 취약한지, 영역별로 어떤 실수를 자주 하는지를 정리함으로써 실전에서 할 수 있는 실수를 줄이는 것에 집중했습니다. 시험 당일날에는 오전에 청해 mp3를 1.5배속으로 들음으로써 듣기 예열을 했고 시험이 시작될 때까지 단어장과 모의고사 오답노트를 반복해서 봤습니다.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하면서 이론 공부량은 충분한데 반해 문제 푸는 양이 적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커리큘럼의 마지막 단계인 "실전 모의고사 훈련"보다는 문제를 많이 푸는데 시간을 투자했었고, 그게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까지 시간이 오래 걸렸던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문제 풀이는 리뷰를 위한 밑바탕일 뿐이라는 말이 이제는 체감이 됩니다. 실제 시험 환경에 최대한 맞춰서 모의고사를 푼 뒤,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리뷰 단계에서 자신의 미흡한 부분을 철저히 분석해야 점수가 오릅니다. 독학으로 공부했다면 많은 시행착오를 겪어야 했지만 컨설텝스 덕분에 제대로 된 방향으로 공부를 한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