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ㅂ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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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주
2021-08-18
41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4점 | 135점 | +60점 |
| 어휘 (60점) | 27점 | 44점 | |
| 문법 (60점) | 38점 | 39점 | |
| 독해 (240점) | 118점 | 149점 | |
| 총점 (600점) | 307점 | 36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4점 | 27점 | 38점 | 118점 | 307점 | +60점 |
| 수강 후 | 135점 | 44점 | 39점 | 149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 시작했습니다.
청해와 독해는 컨설텝스를 하기 전 한달 정도 다른 학원을 다니면서 기본을 배웠었고 그거를 토대로 여러 기출문제지만 사서 풀었습니다. 문법과 어휘는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청해의 경우 컨설텝스에서 가르쳐준 들릴 때 까지 계속해서 들어보는 과정에서 실력이 어느정도 늘어서 시험에서 좀 더 잘 들을 수 있었습니다, 파트3의 경우는 원래는 노트테이킹을 하지 않고 풀었는데 컨설텝스에서 가르쳐준 최소한의 노트테이킹을 하는 방식을 이용하니까 처음에는 노트테이킹을 신경쓰느라 잘 안들렸는데, 문제를 풀면서 숙달이 되니까 기존에 노트테이킹을 하지 않는 방식보다 더 도움이 많이 된 것 같습니다. 청해 파트4와 5의 경우도 마찬가지로 가르쳐준 방식대로 문제를 접근하니까 두번째 들을 때 좀 더 신경쓰면서 들을 부분과 그렇지 않은 부분이 구분이 되면서 어느정도 점수가 향상된 것 같습니다. 독해의 경우는 문제은행 마냥 많은 문제를 푸는 방식에서 컨설텝스에스 지향하는 문제 풀고 나서 오류를 수정하는 방식으로 공부 방법을 변경하였습니다. 특히 각 문제 유형별로 어떤 논리를 가지고 접근하는 것에 대해 서 도움을 굉장히 많이 받았습니다. 또한, 강의 중간 중간에 있는 문법 강의에서 각 구문의 구성에 대해서 강의를 들은 것이 해석 능력의 향상에 있어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독해 파트 1의 빈칸 유형과 파트3의 correct 유형에서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빈칸유형의 경우 컨설텝스에서 말하는 각 문장의 중점을 파악하고 그 중점들의 공통점을 파악하는 방식으로 문제를 접근하라고 하였는데, 접근법을 컨설텝스의 연습문제 만으로는 습득하기 어려웠어서 다른 문제지의 빈칸유형 문제들에도 이 풀이법을 적용시켜서 연습하였습니다. correct 유형 역시 풀이법을 연습문제 만으로는 습득이 어려워서 다른 문제지 등의 여러 correct 유형에 적용하여 푸는 연습을 많이 하셨습니다. 문법파트의 경우 따른 추가적인 공부는 하지 않았고, 어휘파트의 경우 컨설텝스에서 제공해주는 단어장 이외에 각 강의 별 추가 단어와 노랭이 단어책을 추가적으로 공부하였습니다.
처음에 인강을 신청하고 잘 안 믿겨서 인강도 잘 안듣고 그랬는데, 점수가 너무 안 올라서 마지막이라고 생각하고 인강 들으면서 시키는데로 공부하였습니다. 인강을 들으면서도 문제를 이렇게 조금만 푸는데 성적이 오를까 고민도 하였고, 연습문제를 풀면서도 너무 많이 틀리고, 추가적인 문제를 풀어도 그렇게 많이 맞추는 것 같지가 않아서 자신감도 많이 떨어지고 있었는데, 막상 본 시험 날에 컨설텝스에서 가르쳐준 방식으로 문제를 접근하니까 쉬웠던 회차임을 감안하여도 평상시 보다 문제도 더 잘 이해되고, 항상 있었던 헤깔리는 두가지 선택지에서 정답을 골라내는게 좀 더 수월했던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