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민
대학생/대학원생
건국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6 주
2021-09-04
35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56점 | +350점 |
| 어휘 (60점) | 0점 | 29점 | |
| 문법 (60점) | 0점 | 34점 | |
| 독해 (240점) | 0점 | 131점 | |
| 총점 (600점) | 0점 | 35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50점 |
| 수강 후 | 156점 | 29점 | 34점 | 131점 |

영어 자격증을 준비하던 중 대학원 진학 목표를 위해 Tebs 327점을 목표로 공부하였습니다.
이전에 토익을 공부하려고 했을 때는 무작정 관련 교재를 풀었으나, 진척도를 파악하지 못해 금방 흥미를 잃어 그만 두었습니다.
단순한 고득점이 아닌 목표 점수와 집중해야 하는 것을 알 수 있어서, 부족한 점을 집중 공략하는 법을 아니까 모의 고사에서도 목표 점수를 넘기고 시험에서도 바로 목표 점수를 얻었습니다.
대학교 진학 후 영어 공부에 손을 놓은지 4년만에 영어를 다시 공부하니까 여러 문제가 많이 발생하였습니다. 어휘, 문법이 특히 심각하게 모자라진 상황에서 컨설텝스 처음 모의고사를 보니 영어를 손놓은지 꽤 된게 체감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커리큘럼의 327점만을 목표로 청해와 독해를 집중하고, 그에 관련된 어 문법만 익히는 방법이 효과적이였던거 같았습니다. 특히 청해에서의 문제 풀이가 효율적이여서 쉽게 목표 점수를 넘기에 모자랐던 어휘와 문법을 보완해주었습니다. 이번 한달 반동안의 공부로 목표에 맞춘 커리큘럼 공부가 얼마나 효과적인지 알 수 있는 경험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