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수현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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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7 일
2021-09-14
36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27점 | +308점 |
| 어휘 (60점) | 0점 | 26점 | |
| 문법 (60점) | 0점 | 31점 | |
| 독해 (240점) | 0점 | 124점 | |
| 총점 (600점) | 0점 | 308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08점 |
| 수강 후 | 127점 | 26점 | 31점 | 124점 |
대학원 입학 및 장학금을 위해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보다도『teps』시험 응시자만의 "aura"가 부러웠습니다.
우선 책의 구성이 좋았습니다. 한 권으로 텝스의 모든 영역을 공부할 수 있다는 것도 좋은데, 리딩과 리쓰닝의 비슷한 파트을 묶어 흐름이 끊기지 않게 공부할 수 있어서 매우 만족스러웠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는 것이 단기간에 목표 점수를 받는 데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애초에 300점이 목표였기 때문에 기간을 짧게 잡은 만큼 독해나 듣기 파트의 뒷부분은 버릴 생각이었습니다. 다른 텝스 수험서처럼 책의 앞뒤를 왔다갔다 하지 않고 차근차근 진도를 나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 처음의 마음가짐으로 일주일을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공부기간은 4일 정도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너무 하기 싫어서 빈둥거리다가 잠들어버린 적이 많기 때문입니다. 또 마지막으로 '영어 공부를 했다' 라고 할 수 있는 토익 시험도 약 2년 전이라 거의 영어 단어, 문법 등에 백지상태였습니다. 그래서 공부 기간을 일주일로 잡은 만큼 버릴 것은 확실히 버리자고 생각했습니다. 저는 1. 단어, 2. 문법, 3. 독해, 듣기 뒷 파트를 버렸습니다. 그리고 '컨설텝스' 절반을 공부했습니다. 이 절반에 해당하는 단어와 문법 만을 공부했습니다.(사실 안 했습니다.) 커리큘럼 대로 공부했고, 맞건 틀리건 상관없이 컨설텝스에서 제공되는 해설을 보면서 복습했습니다. 이렇게 공부하면서 텝스식 사고방식이 뭔지 감이 생겼습니다. 그리고 이 책의 듣기 영역이 실제 시험보다 빠르고 듣기 어려워서 실제 시험에서 도움이 됐습니다! 이 책으로 다음 10월 2일 시험을 준비하고자 합니다! 반드시, 또 당연히 목표 점수를 달성할 것이라고 자신합니다! 세줄요약 1. 책 구성 굿 2. 단기도 문제없음 3. 다음에도 이 책 쓸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