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형근
기타
안경사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41 일
2021-09-28
98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98점 | 126점 | +112점 |
| 어휘 (60점) | 24점 | 34점 | |
| 문법 (60점) | 22점 | 26점 | |
| 독해 (240점) | 59점 | 129점 | |
| 총점 (600점) | 203점 | 315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98점 | 24점 | 22점 | 59점 | 203점 | +112점 |
| 수강 후 | 126점 | 34점 | 26점 | 129점 |

서울대학교 대학원 입학을 위한 텝스 점수가 필요해서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타인강(해**) 수강 + 기출 어휘집(해** 텝스 보카) 암기 + 해** 실전 모의고사 훈련
327점 커리큘럼 방식을 그대로 공부 가장 도움을 받은 부분: 청해 부분 노트테이킹 / 접점 도출 / 기출 필수 어휘 암기
gist 대학원 입학을 위해 토익 750점 이라는 점수가 필요하였고 약 3주 가량의 학습 기간을 갖은 뒤 875점이라는 점수로 토익 시험을 졸업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대학원 입학을 허가 받았으나 개인적인 사정으로 입학이 어려워 취업의 길을 택하게 되었습니다. 일을 하면서 계속해서 대학원 진학을 하지 못한 것이 후회가 되어 다시 한 번 대학원 입학에 도전하게 되었고 이번에는 서울대학교 대학원 입학을 목표로 하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영어를 잘해본 적은 없었지만 필요한 경우에는 어렵지 않게 영어 점수를 취득할 수 있어서 영어가 크게 발목을 잡은 적은 없었습니다. 토익 점수와 텝스 점수의 환산표를 보고 이번에도 별로 어렵지 않게 취득할 수 있겠구나 라는 생각으로 텝스 시험에 임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런 준비 없이 치른 첫 텝스 시험의 결과는 203점, 처참한 결과였습니다. 상황의 심각성을 인지하고 타 인강을 수강하였으나 점수는 오르지 않고 비슷한 수준에서 정체 하였습니다. 2021년 1월 16일 첫 시험에서 참패한 뒤, 2차례 더 시험을 치루었으나 실패하고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2021년 3월 19일 처음으로 컨설텝스 327점 커리큘럼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수강 신청 다음날인 3월 20일에 텝스 시험이 예정되어 있었기에 전 강의를 2배속으로 들은 뒤, 청해 빈출 숙어 상위 1%-4%를 모두 암기 후 다음날 시험을 치루게 되었고 결과는 놀랍게도 272점으로 하루 만에 69점이 상승하였습니다. 비록 제가 입학을 위해 필요한 298점에는 미치지 못하였지만 4월 3일 마지막 시험이 남아 있었기에 남은 14일 이라는 기간 동안 327점 커리큘럼을 수강하고 빈출 상위 8% 단어 500개를 모두 암기한 뒤, 4월 3일 시험을 치루었습니다. 하지만 아쉽게도 마지막 시험에서 원하는 점수보다 낮은 293점을 취득하게 되었고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지원하지 못하였습니다. 이후 계속해서 공부를 이어나가려고 하였으나 업무 시간이 다른 직종보다 길어 하루에 고작 2-3시간 공부할 수 있는 것이 전부였고 공부를 계속해서 이어나가기 보다는 나중을 기약하기로 하였습니다. 시간이 지나서 8월 18일 다시 한 번 컨설텝스 327점 커리큘럼을 신청하여 수강하게 되었고 24일의 공부 기간 끝에 목표 점수인 298점 보다 17점 높은 315점을 취득하게 되었습니다. 이전의 실패가 있었지만 다시 한 번 컨설텝스를 수강하게 된 이유는 점수 취득에 실패한 원인이 컨설텝스의 커리큘럼이 부족해서가 아니라 저의 공부 시간이 부족했다고 판단했기 때문입니다. 327점 2주 완성 커리큘럼의 경우 2주 동안 하루 종일 텝스 공부를 한다는 것을 전제로 하여 만들어진 커리큘럼이기에 하루에 적게는 1-2시간 많게는 5-6시간 정도 밖에 공부 할 수 없었던 저로서는 모든 커리큘럼을 온전히 수강 할 수 없었고 때문에 목표 점수를 취득할 수 없었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실제로 8월 18일 두 번째 327점 커리큘럼 신청 뒤, 24일 만에 원하는 점수를 취득할 수 있었고 이전과 마찬가지로 공부 시간은 하루에 적게는 1-2시간 많게는 5-6시간 정도 였습니다. 하루 종일 공부를 할 수 없었기에 밥을 먹으면서 출퇴근을 하면서 컨설 텝스 인강을 휴대폰으로 수강하였고 점심, 저녁 시간을 이용하여 문제를 풀고 단어를 외웠습니다. 때문에 하루 분량을 3-4일 정도에 나누어서 공부를 했던 것 같습니다. 텝스를 공부하며 가장 어려웠던 점은 paraphrasing 이었습니다. 지문 내용 자체도 까다로운데 간신히 지문 내용을 이해했더라도 선택지 낚시나 paraphrasing으로 오답을 고르기 일 수였으며 지문에서 처음 한 두 문장은 이해하더라도 다음 이어지는 내용은 이해할 수가 없었습니다. 하지만 327점 커리큘럼을 수강하며 상위 빈출 8% 500단어, 텝스의 정석 강의마다 정리된 필수 단어들, 청해 빈출 상위 1-4% 숙어를 외우고 이러한 문제들이 많이 해결되었습니다. 또한 이해가 되지 않아 지문을 다시 읽어 시간이 부족한 문제도 있었는데 컨설텝스를 수강하며 배운 접점 도출을 통해 지문 내용이 100% 이해되지 않더라도 문제를 풀 수 있게 되었고 수강 전과 비교해 더 많은 문제들을 풀 수 있게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노트테이킹을 통해 청해 부분에서도 안정감을 찾을 수 있었습니다. 기존에 타 공인 인증 영어 시험을 보면서도 노트테이킹을 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노트테이킹은 지속적으로 하고 있었지만 그저 쓰기에 급급해 틀리는 문제들이 있었는데 컨설텝스를 수강하며 간결히 노트테이킹 하는 연습을 통해 이러한 부분들을 해결하고 청해 부분에서 안정감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2번의 수강 동안 단 한 번도 배신하지 않고 각각 90점, 57점 토탈 112점이라는 점수 향상을 이룰수 있게 도와주셔서 감사합니다. 텝스라는 어려운 시험에 있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해주시는 컨설텝스 여러분 정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