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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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56 일
2021-09-25
1469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5점 | 124점 | +57점 |
| 어휘 (60점) | 25점 | 37점 | |
| 문법 (60점) | 29점 | 28점 | |
| 독해 (240점) | 96점 | 133점 | |
| 총점 (600점) | 265점 | 32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5점 | 25점 | 29점 | 96점 | 265점 | +57점 |
| 수강 후 | 124점 | 37점 | 28점 | 133점 |
서울대학교 대학원 진학을 위하여 공부하였습니다.
음... 참 많은 도움을 받은것 같은데요.. 텝스 자체를 처음 접하는 저에게는 모든 분야가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청해) 1. 모든 보기를 O/X로 생각하여 160개의 문제를 푼다고 생각해라. 2. 노트테이킹은 간결하게하고, 노트테이킹을 하느라 지문을 놓치면 안된다. 3. 안들리는 부분은 들릴때까지 듣고, 다음번에 들을때는 들릴수 있도록 해야한다. 4. 강의만 보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습을 통해(오답노트) 자기화 하여야한다. (독해) 5. (빈칸) 접점을 항상 생각하며 빈칸유형을 풀어야한다. 6. (빈칸) 지문에 나와있는 단어 등 낚시유형을 주의해야한다. 7. (빈칸) 특정 한 문장에 내용이 맞다고 빈칸의 정답이 아니다.(접점과 같은 내용) 8. (연결어) 전체 맥락을 보면서 골라야한다. 9. (딴소리) 같은 키워드를 사용하더라도, 의미가 다르거나 긍/부정이 반대면 틀린 내용이다. 10. (메인) 메인은 글의 목적을 고르는거지 빈칸처럼 접점을 고르는게 아니다.. 등등등등등등등... 도움 받은 부분이 너무 많아서.. 예.. 텝스가 처음인 저에게 모든 분야에서 도움을 받았다고 확신합니다.
7. 16. 처음 컨설텝스로 공부하기로 마음먹고 인강을 신청한 날입니다. 그때부터 8월 말까지 하루도 쉬지않고 1:1 컨설팅을 이용하며, 텝스를 공부한것 같습니다. 1:1 지도해주신 안성민 컨설턴트님께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드립니다. 저는 직장인 입니다. 아침 5시반에 일어나서 1.5시간 공부하고, 저녁에 돌아와 7시부터 11시까지 두달동안 하루 평균 5시간을 텝스에 투자한것 같습니다. 기본 베이스는 토익 720점 정도 되어, 327 커리큘럼을 들었습니다. 저는 앞서 언급한 것처럼 텝스 자체가 아에 처음이라.. 강의에서 시키는데로 한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를때는 1:1 컨설팅을 정말 많이 이용하였습니다. 많게는 아직 답변도 받지않았는데 하루에 연달아 3번정도의 질문도 드린것 같습니다. 왜 이게 이렇게 해석되는지부터, 풀이하는 방법이 맞는지, 이건 왜 이런지 이해가 안되는 부분... 또한 답답한 마음에 왜 이렇게 풀이가 되는지 이해가 안된다는 글도 쓴 기억이 있는데.. 정말 어떠한 질문이든 다 친절하게 답변해주시고 이해시켜주셨습니다. 이해가 안될때는 같은 질문을 다시 표현하여 질문하였습니다. 저는 수강이후 모든 텝스시험을 다 응시하였습니다.(1회차: 283 > 2회차 265 > 3회차 305 > 4회차 322) 처음 2주 커리큘럼으로 강의를 다 수강하고 첫 시험을 봤을때는, 음~ 다음번 시험에는 목표점수를 통과할 수 있겠다 했습니다. 그후 자신감을 얻어 두번째 시험을 봤는데, 정말 정말.. 망했습니다. 시험 풀때도 어려웠다고 느꼈고 헷갈렸다고 느꼈지만, 실제로 첫시험보다 떨어진 점수를 보고 정말 공부하기 싫었던것 같습니다. 다시 마음을 다잡을때도 1:1 컨설팅을 통해 다음 공부법을 질문하였습니다.(이미 강의와, 모의고사를 다 풀이하였을 때입니다.) 앞서 수강 후 공부방식에 써있던 것처럼 저는 모든 문제 유형에 대하여 풀이방식을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었습니다. 모의고사가 아니고 문제 하나하나를 풀며 연습할때는, 강의에서 말한 내용을 다시 먼저 읽고 생각하며 풀었습니다. 예를 들면 구체적 코렉트의 경우 코렉트의 대상이 누구인지, 어디를 집중적으로 봐야하는지, 생각하고 문제풀이를 시작하였습니다. 또한 모든 문제에서 However, but과 같은 역접 접속사가 나올때는 동그라미를 치라고 하시는 이유가 항상 있었습니다. 역접 뒤에는 정답 또는 오답을 지워줄수 있는 힌트가 항상 많았던것 같습니다. 궁극적으로 제가 점수가 오른다고 느꼈던 부분은 오답노트 입니다. 저는 두번째 시험이후 새로운문제를 풀고 틀릴때마다 유형별로 분류하여 오답노트를 하였습니다. 1. 왜 틀렸는지 2. 왜 오답을 골랐는지 3. 지문에 나온 낚시유형 단어를 고르지는 않았는지, 돌려말하기를 이해못한것은 아닌지 4. 문제를 제대로 파악못한것은 아닌지(구체적 코렉트 등) 5. 문제를 빠르게 풀려고 이해안하고 문맥을 넘기지는 않았는지.. 문제 하나를 풀때 고려할 사항이 이렇게 보면 많지만 연습하고 연습하다보면 자연스럽게 생각하면서 문제를 풀고있는 저를 볼수 있었습니다. 결론적으로 하는만큼 돌아오는 것 같습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이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도전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힘들고 포기하고싶을때 후기들 보며 나도 할수 있다라는 마음으로 잘 버텼습니다. ^^ 모두들 힘내세요. 같이 텝스라는 한 챌린지에 도전한 사람으로서 응원합니다. p.s 참고로 저는 청해 P4, 5풀때 모두 듣고 풀었습니다. 최종시험볼때조차 P1,2,3에서 낯선 숙어들이 나와 오답이 많았는데 p4, 5에서 각 1개씩 틀려서 점수획득하였습니다. 독해를 하고, 필수 숙어 는 반드시 외우는걸 추천드립니다. 필수 숙어는 P1~3뿐만아니라, P4~5에서도 자연스럽게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