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효상
대학생/대학원생
서울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5 일
2021-09-25
39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33점 | +359점 |
| 어휘 (60점) | 0점 | 36점 | |
| 문법 (60점) | 0점 | 43점 | |
| 독해 (240점) | 0점 | 147점 | |
| 총점 (600점) | 0점 | 35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59점 |
| 수강 후 | 133점 | 36점 | 43점 | 147점 |

대학원 진학에 필요하여 공부했습니다.
없음.
지문을 읽을 때 글의 맥락을 이해하면서 주제가 뭔지 의식하고 읽으려는 노력을 하다보니 좀 더 잘 읽히고 푼 문제는 틀리지 않게 되었습니다.
텝스 공부를 처음 시작하게 되면 가장 먼저 당황하게 부분이 보통 VOCA 파트 일 것입니다. 왜냐하면 선택지에 생전 처음 보는 단어들이 너무 많아 알고 푸는 것보다 찍어야만 하는 문제가 훨씬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막상 텝스 총 점수에서 VOCA가 차지하는 비중은 꽤 작고 심지어 VOCA를 많이 틀린다고 해도 생각보다 점수가 잘 나온다고 들었기 때문에 독해와 청해에서 조금이라도 더 맞추려는 전략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텝스는 특히 시간이 매우 부족하기 때문에 한번 정확하게 읽고 바로 답을 찾는 능력이 중요한데 컨설텝스에서 독해나 듣기를 하면서 중심 내용을 따지고 오답을 피해 정답을 고르는 방법을 배웠는데 평소 공부할 때나 시험 볼 때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문을 한번에 쭉 읽고 답을 고르지 못해서 다시 지문으로 돌아가면 크게 말리기 때문에 컨설텝스에서 알려 주는 것처럼 중심내용 생각하고 정답의 근거 생각해서 딱딱 풀어내면 웬만해서는 안틀립니다. 시간이 없어서 못 읽어서 틀리지 읽었는데 틀리는 일은 거의 없어집니다. 그리고 실전 모의고사는 반드시 풀어보고 시험보기를 권합니다. 실전에서 시간 배분을 어떻게 해야할지 감을 잡아야 하거든요. 예를 들어 저는 처음에 아무 생각없이 앞에서 부터 쭉 풀었는데 VOCA에서 시간을 많이 써서 문법을 많이 못 풀었습니다. 또한 진단고사 점수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것도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시험 전날 실전연습용으로 컨설텝스 진단고사를 풀어 봤는데 너무 어렵더라구요. 물론 처음 풀어본 실전모의고사인데 270점대인가 나왔던것 같습니다. 그런데 다음날 본 첫 텝스에서는 359점이 나왔습니다. 저는 당연히 시간 부족으로 독해 10문제 찍고 나와 기껏해야 300점이나 나올 것 같아서 다음 시험 준비하고 있었는데 성적 보니까 그럴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그러니까 실전 모의고사류는 실전 연습용으로 생각하고 공부하고 시험장에서 어떻게 할 지 피드백 하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문법은 독해에 문제가 없는 수준이면 따로 공부하는것은 시간 낭비인데 기출문제풀어보면서 어떤식으로 나오는지 감잡고 몰랐던거 보충하는 방식이면 충분한 것 같습니다. 컨설텝스에서 알려주는 것처럼 독해 청해에서 안 틀리는게 중요합니다. 초 고득점이 목표가 아니라면 모든 문제를 다 풀 생각 자체를 아예 버리시고 푼 문제는 다 맞고 찍어서 2문제 맞추는 전략이면 보통 일반대학원 진학에 필요한 327 넘는 것은 쉽게 도달 가능할겁니다. 실제 시험에서는 무조건 문법부터 푸세요. 문법은 모르는 것 빼고 아는 것은 시간 주면 푸는데 VOCA는 어차피 시간 있든 없든 몰라서 찍어야합니다. 문법 15분 VOCA 10분이 이상적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