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은철
기타
제주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개월
2021-10-06
98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8점 | 112점 | +35점 |
| 어휘 (60점) | 35점 | 40점 | |
| 문법 (60점) | 28점 | 33점 | |
| 독해 (240점) | 102점 | 123점 | |
| 총점 (600점) | 273점 | 308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8점 | 35점 | 28점 | 102점 | 273점 | +35점 |
| 수강 후 | 112점 | 40점 | 33점 | 123점 |

박사과정으로 대학원을 진학하기 위해서 텝스를 처음 공부했습니다.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방법은 강의에서 제공해준 빈출단어와 단어 공부방법, 그리고 독해 문제를 푸는 방법이였습니다. 따로 어휘 공부를 하지 않은 저로서는 제공해준 빈출단어와 구동사 그리고 단어 공부방법이 엄청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빈출 단어와 구동사는 청해부분과 독해부분에서 엄청 큰 도움이 되었고, 단어를 단어만으로 암기하는것이 아닌 문장에서의 역할과 문맥흐름대로 이해하는 형태의 암기방식이 문장을 해석하고 구어체로 바꾸어 이해하는데 진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영어가 가장 자신 없는 과목이였습니다. 그래서 처음 대학원 원서를 넣기 위해 텝스를 공부해야 한다는 상황이 너무 절망적이였습니다. 논문은 어느정도 읽고 이해할 수는 있었지만, 제한시간안에 문제를 풀어야 하는 영어능력검정시험에서는 읽고 문제를 푸는게 쉽지 않았습니다. 어떤 방법으로 TEPS를 공부해야 하는지 고민하던 시기에, 같은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친구의 추천으로 처음 컨설텝스를 알게 되었습니다. 성적에 맞는 커리큘럼이 있고, 틀려도 되는 문제와 맞혀야 되는 문제가 있으며 원하는 점수에 맞는 공부를 알려준다는 유튜브 영상을 보고나서 컨설텝스 강의를 수강하면 원하는 점수를 기한내에 얻을 수 있을거라 생각하고 수강하였습니다. 처음 제 수준이 얼마인지 알고자 컨설텝스에서 맨처음 제공하는 모의고사를 풀었는데 예상점수가 208점(?) 이였던걸로 기억합니다. 제가 원하는 대학원에서 요구하는 TEPS점수는 298점 이였기에 매우 막막했습니다. 7월에 수강을 시작하여 원하는 점수는 10월 2일까지 나와야 했는데요. 약 2~3달 안에 100점 정도 올려야 했고, 7~8월 두달은 연구소에서 인턴으로 근무를 하고있었기에 공부할 시간도 많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327커리큘럼대로 하라는 것만 했습니다. 청해 풀이, 독해 풀이방법 그리고 해석에 필요한 최소한의 문법공부를 하였고, 어휘경우는 빈출단어 35회차까지 5회독했습니다. 단기간에 점수를 올려야 했기에 , 어려운 어휘가 많이 나오는 TEPS시험에서 독해성적을 올리려고 빈출단어만 추가적으로 더 공부하였습니다. 그 결과 처음 8월21일 (311회)시험에서 273점을 얻었습니다. 처음시험본 실전 경험에서 청해파트 공부를 잘못 하고 있음을 깨달았습니다. 혼자 이어폰 착용하고 듣기 시험 보는 것과는 너무 다른 환경이였습니다. 소리가 엄청 울려서 문제의 절반은 듣지 못하고 찍기밖에 못했습니다. 청해파트의 부족한 부분을 인지하고나서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필요했고, 그때 컨설텝스 강의에서 단어 외울때 단어 발음을 꼭 듣고 외우라고 강조했던 방법과 안들리는 단어는 네이버 사전에 추가해서 들릴때 까지 예문을 계속 반복해서 들었습니다. 독해는 지문을 읽고 선지를 고를 때 내용을 잊어버려 다시 지문보는 일이 빈번했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컨설텝스에서 강조했던 문장을 구어체화 해서 이해하려는 노력을 많이 했습니다. 문법은 기본강의 내용 이외에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9.11일 (313회)시험에서 308점이라는 점수를 얻어 원서를 넣을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이전시험과 비교했을때 성적이 엄청 오르진 못했습니다. 하지만, 영어 노베이스정도인 상태에서 2달 공부했고 순공부시간도 평일 퇴근후 4시간, 주말 7시간정도 밖에 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도 308점이라는 점수를 얻을 수 있었던 이유는 컨설텝스를 신뢰하고 제공받은 커리큘럼만 따라서 공부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독해 지문을 읽을 때 구어체화 하는 방법은 영어 지문을 읽는것에 재미를 붙이게 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시험이 끝나고 나서 영어 공부에 흥미가 생겨 영어공부를 지속하게 되었습니다. 시험부분에 있어서 멘탈관리가 진짜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요. 저같은 경우에도 공부시간은 별로 안되지만, 시간이 적은만큼 더 집중해서 공부했습니다. 하지만 모의고사를 보고나서 오르지 않는 성적을 볼때마다 진짜 멘탈이 계속 무너졌었습니다. 그때마다 컨설턴트 분에게 저의 상황을 설명했고, 문제를 해결해 나갈수있는 방안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덕분에 중도 포기 없이 완주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포기하고 싶을 때마다 유튜브에 올라오는 점수 달성 후기 영상을 보고는 했습니다. 포기하고싶은 마음도 후기 영상을 통해 "나도 저렇게 될 수 있을거야!"라는 마음가짐을 머리에 새길 수 있었습니다. 후기영상 시청은 진짜 멘탈관리에 90프로는 차지했을정도로 다른분들에게도 추천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