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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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대학원 진학 (의/치전원)
10 일
2021-10-08
509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67점 | +382점 |
| 어휘 (60점) | 0점 | 39점 | |
| 문법 (60점) | 0점 | 34점 | |
| 독해 (240점) | 0점 | 142점 | |
| 총점 (600점) | 0점 | 38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82점 |
| 수강 후 | 167점 | 39점 | 34점 | 142점 |

진학하려는 박사대학원의 지원요건이 텝스 298점 이상이었습니다.
모의고사를 실전 시간에 맞춰 풀고, 답을 보면서 틀린점을 공부하는 식으로 준비하였습니다.
청해 문제 접근 방식과 독해 문항별 접근 방식 강의에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이전에는 사실 문제를 보고도 뭘 원하는건지 전혀 모르고 뜻만으로 풀려고 했었거든요. 주제/내용/추론 식으로 나누어서 보는 방법과 청해 들을 때 해야하는 것들과 집중해야 할 부분도 이번 시험에 큰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컨설텝스와 유투브에서 텝스 문법 문제풀이 강의를 4~5개 연달아 보면서 어느정도 경향을 알 수 있었던 것도 항상 낮은 점수인 어휘/문법 문제를 푸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10년 전 타 석사대학원 진학시 텝스시험을 봤었고, 당시 2~3번 만에 구텝스기준 550~600점 대 점수를 겨우 받아 지원하였습니다. 공부시간이 많이 없었기에 주로 모의고사를 실전처럼 풀고, 답을 보면서 틀린점을 공부하는 식으로 준비하였습니다. 10년이 지나 영어시럼을 거의 본 적이 없는 상태에서 급히 10일 남은 지원 전 마지막 텝스시험을 신청했고, 노란색 책과 함께 강의를 수강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선 비교적 짧은 양과 쉬운 설명 덕에 빠르게 텝스 시험 문제 유형에 대한 감을 잡을 수 있었고, 3일 남은 시점에서 독해/청해파트의 모든 강의를 듣고 모의고사를 풀기 시작하였습니다. 시험까지 모의고사는 총 3개 정도 풀었고, 연습문제도 아주 많이 푼 것이 아닌데도 제 텝스 사상 가장 높은 점수가 나왔습니다. 아주 기본적인 영어 읽기/듣기 능력이 있다면 컨설텝스만큼 빠르게 점수를 올려줄 수 있는 완결한 강의 코스가 과연 있을까 싶습니다.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리고, 저와 같이 급히 성적을 받아야 하는 분들께 본 강의 코스를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