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YN
대학생/대학원생
중앙대학교
-
1 개월
2021-10-08
296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86점 | 102점 | +68점 |
| 어휘 (60점) | 24점 | 39점 | |
| 문법 (60점) | 32점 | 40점 | |
| 독해 (240점) | 124점 | 153점 | |
| 총점 (600점) | 266점 | 33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86점 | 24점 | 32점 | 124점 | 266점 | +68점 |
| 수강 후 | 102점 | 39점 | 40점 | 153점 |

약학대학 진학을 위해 공부했습니다.
일단 327점 2주 커리큘럼을 끝까지 수강했습니다. 단어는 따로 책을 구매하지는 않았고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327점 전용 빈출 단어랑 각 강의마다 포함된 단어장을 열심히 외웠습니다. 개인적으로는 강의마다 포함된 단어장에서 특히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아요. 빈출 단어보다는 조금 어렵긴 한데 막 양이 엄청 많은 건 아니니까 잘 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컨설텝스를 수강하면서 가장 좋았던 건 유형별로 풀이법, 주의할 점이 정말 상세하게 나와 있었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진단 테스트를 볼 때는 유형 별로 풀이를 다르게 하지 않고, 그냥 읽고 그럴듯한 말로만 답을 골랐던 게 기억납니다. 강의를 수강하며 유형 별로 정답의 뉘앙스도 다르고, 이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도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진단 테스트 때에 비해 독해 실력이 크게 늘어나지는 않았겠지만, 각 유형을 정확히 파악함으로써 점수는 크게 올릴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20수능 영어 2등급(86점), 토익은 응시한 적 없고 진단 테스트는 210점(청해 100, 독해 70)정도 였습니다. 당연히 300점 정도는 나오겠지 생각하고 시험을 봤기에, 굉장히 충격을 받았었습니다. 그렇게 조금 더 공부하고 시험을 봤을 때 266점을 받았고, 저는 가망이 없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327점은 꼭 넘겨야 했기에 남은 시간은 정말 영어 공부에만 집중했고, 결국 327점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에 청해가 너무 어려웠어서 청해는 점수가 잘 안나왔지만, 다른 부분에서는 조금씩 잘 봐서 327점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제 점수를 보며 시험을 많이 치르는 것이 중요한 것임을 알 수 있었는데, 저는 모의고사를 볼 때 한 번도 327점을 넘긴 적이 없습니다. 보통 독해 130점, 단어 문법 60점, 청해 100점 정도로 300점 근처의 점수를 많이 받았었습니다. 허나 이번 시험에서는 청해를 제외한 모든 부분의 점수가 오르며 327점 이상을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저같이 못푸는 문제가 많은 사람들한테는 찍어서 맞추는 것이 점수에 엄청 큰 영향을 미칩니다. 시험을 볼 때마다 그날의 운이 다르기 때문에 같은 실력이라도 엄청 다른 점수가 나올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시험을 준비하시는 분들께는 꼭 자신이 텝스를 준비하는 기간 내에 있는 모든 시험을 응시하라고 조언 해드리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