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현정
대학생/대학원생
한성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8 일
2021-12-24
1315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68점 | 127점 | +136점 |
| 어휘 (60점) | 22점 | 30점 | |
| 문법 (60점) | 31점 | 34점 | |
| 독해 (240점) | 61점 | 127점 | |
| 총점 (600점) | 182점 | 318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68점 | 22점 | 31점 | 61점 | 182점 | +136점 |
| 수강 후 | 127점 | 30점 | 34점 | 127점 |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고 3번의 시험 안에 목표점수를 만들지 않으면 지원이 한학기 밀리게 되어서 급하게 텝스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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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모의고사를 응시하고, LC와 RC를 어느정도 공부해야할지에 대해 공부계획을 세웠습니다.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받은 부분을 생각해보면 1. 텝스를 보는 눈을 길러주었다 / 2. 정말 필요한만큼 점수를 만들 수 있는 꿀팁을 준다 정도로 정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 텝스를 보는 눈을 길러주었다 같은 경우는, 모의고사 점수가 낮게 나왔던 이유가 제 마지막 영어공부가 수능영어공부였기 때문에, 문제푸는 방식도 수능에 맞춰져있었다는 점을 깨닫게 해주었다 라는것입니다. 하지만, 인강을 보면서 텝스는 이렇게 풀어야 하는구나! 라는 눈을 길러주었습니다. 예를 들면, 수능영어를 공부하면서는 느끼지 못했던 정답범위가 넓다라거나, 배경지식을 가지고 풀려고 하면 안된다는 것, 비약하지 않기 같은 습관을 기르려고 노력하게 되었습니다. 2. 정말 필요한만큼 점수를 만들 수 있는 꿀팁을 준다 라는 말은, 과하지 않은만큼 공부할 수 있어서 인강에서 말씀하시는 꿀팁들만 가지고 가도 일단은 점수향상이 보장되어있다는 점입니다. 과장이 아니라, 말씀하시는 팁들을 알고 모르고의 차이가 컸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다시 점수를 만들어야하는 상황이 아니면 고민하지 않고 컨설텝스를 수강해야겠다고 느꼈습니다.
저는 일단 대학 막학기였음에도 불구하고 어학성적이 아무것도 없었고, 영어공부는 1학년 교양 이후로는 하지 않았습니다. 3번의 시험 안에 성적을 만들어야 했기 때문에, 일단 시험 접수를 해놓고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사실 첫 시험 전에 제대로 공부한건 이틀정도였고, 교재배송을 기다리는 시간에는 단어를 반복해서 보는정도로 공부했습니다. 빈출단어같은 경우는 다 외우고 시험보기 -> 틀린 단어는 예문 써가면서 연습(단어의 다른뜻까지 다 외울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리스닝에서는 연음을 듣는게 가장 힘들게 느껴져서 연음듣고 받아쓰는 연습, 그래서 어떤 연음을 어떻게 잘못 들었는지에 대해 연구했습니다. 계속 연습하는게 좋은 것 같습니다. 독해는 배경지식 끌어들이지 않기, 정답범위가 넓어도 좁혀나가는 연습, 비약하지 않기를 연습했습니다. 일단 한문장 한문장 놓치지 않고 해석하려고 했고, 틀린 해석을 바로잡는 것이 중요하다는 마음으로 연습했습니다. 목표점수가 높은 편은 아니었기 때문에 시험 당일에는 최대한 아는걸 정확히 풀자는 마음으로, 모르거나 모호한 문제가 있으면 그냥 빠르게 넘어갔습니다. (뒷쪽 인퍼문제는 어려워서 주제고르는것만 맞추자는 마음으로 인퍼는 버리고 3문제 빠르게 풀었습니다 대충 이런 느낌..?) https://m.blog.naver.com/song_hj0227/222490347700 블로그에 내돈내산 후기도 남겼으니 구경오셔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