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은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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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5 개월
2022-03-11
988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8점 | 135점 | +75점 |
| 어휘 (60점) | 33점 | 31점 | |
| 문법 (60점) | 38점 | 49점 | |
| 독해 (240점) | 86점 | 135점 | |
| 총점 (600점) | 275점 | 35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8점 | 33점 | 38점 | 86점 | 275점 | +75점 |
| 수강 후 | 135점 | 31점 | 49점 | 135점 |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대학원입시를 위해서 텝스점수가 필요했습니다.
대형 학원을 한 달정도 다녔습니다.
제일 도움이 되었던 부분을 꼽자면, 유튜브에서 해주시는 시험 상세 해설이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시험을 본 후에, 오답을 정리하는 측면에서 제가 제대로 알고 있는지 없는지를 확인하는데 좋았습니다. 또한 출제 예측해주시는 영상도 심리적으로 이런 문제가 나오겠다라고 생각하니 심리적으로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강의를 RC, LC로 나눠서 생각해본다면, 컨설 텝스에서 가르쳐주신 LC, RC 파트 별로 푸는 방법을 가이드라인으로 삼아서 체득하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RC를 하면서 제대로 해석하는 방법(대충 알고 넘어가지 않는 것), 모르는 단어는 유추하는 방식, 텝스에서 많이 쓰이는 논리 방식을 익히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어는 327 강의를 위한 것을 주로 외웠고, 그 이외에는 지문을 읽으면서 자주 나오는데 헷갈리거나, 모르는 단어를 적어서 예문 형식으로 봐가면서 외웠습니다. 정말 안 외워지는 단어는 이미지를 클릭하여 머리에 넣도록 노력하였습니다. LC는 Part 1,2,3를 집중적으로 공부하였고, 4,5는 문장의 흐름을 이해하려고 노력하면서 공부하였습니다. part1,2,3같은 경우에는 외국인이 다음에 무슨말을 할까를 미리 생각하여 틀린 문장을 하나씩 지워나가는게 제일 도움이 되었습니다.
대학 입시 이후에, 정말 오랜만에 영어 공부를 시작하였는데 텝스는 정말 어려운 시험이었습니다. 학교 공부와 병행하여 준비하였기 때문에, 생각보다 원하는 점수를 얻어가는데 오래 걸렸습니다. 텝스 시험을 준비하면서, 한 달의 한 번이라는 시험의 기회는 정말 소중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처음에 대형 학원에서 텝스를 처음 시작하게 되었는데, 사실 문법은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그 외에는 그렇게 큰 효과가 없었습니다. 보통, 고등학교 때까지 공부해온 방식으로 텝스 문제를 접근하려고 하니 많은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첫 시험을 본 후, 가장 충격적이었던 것은 독해 점수였습니다. 항상 제대로 지문을 이해하지 못 해서인지, 두 선지가 헷갈리게 되었고 헷갈리다 보니 고민하는데 시간을 너무 많이 쓰게 되어 심각한 점수를 얻게 되었습니다. 이후에 이렇게 공부하다간 목표 점수를 얻지 못 할 것 같다는 생각에, 텝스 관련 영상을 찾아보던 중, 유튜브에서 컨설텝스라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사람들의 생생한 후기 때문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후에는 327 커리큘럼이 짜여져 있다는 사실에 끌렸습니다. 공부를 어떻게 해야 할지 감을 잡지 못한 저에게, 327커리큘럼은 길잡이가 되어주었습니다. 또한, 모든 단어를 알지 못해도 문제를 풀 수 있다는 말은 암기에 약한 저에게 정말 저에게 매혹적인 말이 아닐 수 없었습니다. 학교 공부와 병행하다 보니, 327 커리큘럼을 2주 만에 듣지는 못하였고 1달에 걸려서 1 회독을 할 수 있었습니다. 생각보다 양은 많았지만 커리큘럼을 열심히 따라가다 보니 다음 시험에서 독해 부분에서만 30점이 오르게 되었습니다. 305점이라는 점수를 얻을 수 있었으나 아직 목표 점수까지는 20점을 넘는 점수가 필요했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똑같은 자료로 계속 공부하다 보니 그렇게 295~310점 사이에서 맴돌게 되었습니다. 시험을 매 달 치고 공부를 계속하는데, 점수가 정체 되는 것이 너무 스트레스였습니다. 이 문제를 어떻게 해결해 나갈 지에 대해 많은 고민 끝에, 컨설텝스에서 공부했던 것과 같은 방식으로 논리를 가지고 문제 푸는 정확성을 최대한 높인 이후에, 문제를 푸는 속도를 줄여나갔습니다. 지문을 빨리 읽으려고 한 것이 아닌, 한 번 읽을 때 제대로 읽고 다시 읽지 않는 방식으로 속도를 줄여나갔습니다. 또한 시험 문제를 풀 때, 저는 심리적으로 압박을 받으면 문제를 잘 못 푸는 스타일이라, 2지문으로 된 가장 긴 지문에서 어려운 한 지문을 빼고, 먼저 풀기 시작했고, 저의 목표는 327이었기 때문에 어려워서 못 풀 문제는 과감히 버린 후, 가장 집중력이 약해졌을 때 쉬운 문제를 푸는 순으로 문제를 풀어나갔습니다. 그 결과, 5개월이라는 오랜 시간이 걸렸지만, 점수 정체기에서 벗어날 수 있었고 원하던 점수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 컨설텝스에서 문장을 제대로 해석하고 논리적으로 분석하는 능력을 기른 덕분에 결국 원하던 점수를 얻어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