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진
취준생
-
전문대학원 진학 (로스쿨)
1 개월
2022-03-24
113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34점 | 136점 | +112점 |
| 어휘 (60점) | 34점 | 27점 | |
| 문법 (60점) | 26점 | 40점 | |
| 독해 (240점) | 85점 | 188점 | |
| 총점 (600점) | 279점 | 39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34점 | 34점 | 26점 | 85점 | 279점 | +112점 |
| 수강 후 | 136점 | 27점 | 40점 | 188점 |

원하는 대학원에서 텝스점수를 받아서 점수를 따야됐습니다
그냥 모의 테스트 같은거 함 봐봤는데 점수 측정 불가였고요 (시간 오버에 나눠서 풀고 여하튼,..,) 여기에서 제공해준 모의테스트에서는 2백점대 후반 나왔었습니다.
그냥 텝스 시험 자체가 처음이라 형식 파악하는데에 있어서 좋았습니다. 이 문제에서는 이런 식의 접근이 좋습니다 하는 팁이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태어나서 모의 텝스라는걸 처음 봐봤는데 뭔 이딴 시험이 다있어 싶었습니다. 수능+토익에다가 뭔 생전 처음 보는 단어들이 쏟아지고.. 너무 막막해서 그냥 텝스 강의 쳤는데 컨설텝스가 보여서 무료 강의 듣지도 않고 그냥 바로 신청했습니다. 마음이 좀 급했거든요. 처음으로 본 모의테스트에서 270점 전후가 나와서 이거 할 수 있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토익도 900점을 넘겨본 적이 없었는데 토익 920점에 해당하는 점수를 얻어야 한다는게... 그래도 일단 해야하니까 강의 수강을 시작했는데 엥 생각보다 별게 없었습니다. 더불어서 단어도 아니 뭐 이런 단어를? 싶을 정도로 난이도가 높지 않은 단어만 나와서 당황스러울 정도였습니다. 수능만 열심히 했다면 모르는 단어가 거의 없을 정도였거든요. 내가 봤던 텝스는 대학원 레벨이었는데 그냥 완전 고등학교 수능 난이도가 된 것 같아서 좀 혼란스럽기도 했습니다. 물론 문제를 풀면 많이 틀렸죠.... 그래도 매일매일 주어진 3주차의 강의를 수강했습니다. (심지어 다 수강하지도 못했습니다!) 주말 쉬고 5일동안 3~5일차에 해당하는 강의와 단어를 외우다가 시험을 보러 갔는데 얼레. 너무 쉽게 공부를 하고 가서 생각보다는 무난히 잘 풀었음에도 불구하고 목표점수는 못넘었겠거니 했는데 한 방에 목표점수 도달해버렸네요.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처음 겪었을 때의 그 난해함을 그정도 수준까지 쉽게 내려서 설명할 수 있다는 점이 실력이 아니었나 생각해봅니다. 덕분에 생각보다 너무 빨리 텝스와 이별하게 됐습니다. ....ㅋㅋㅋㅋㅋ 안녕! 텝스 안녕!!! 앞으로 다시 보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