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예슬
기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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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 요건 충족 (대학교/대학원)
3 개월
2022-04-13
70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59점 | 163점 | +20점 |
| 어휘 (60점) | 44점 | 45점 | |
| 문법 (60점) | 49점 | 53점 | |
| 독해 (240점) | 171점 | 182점 | |
| 총점 (600점) | 423점 | 44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59점 | 44점 | 49점 | 171점 | 423점 | +20점 |
| 수강 후 | 163점 | 45점 | 53점 | 182점 |

대학원 졸업 요건이 426점이라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기출문제를 시간을 재놓고 풀고, 채점하고, 모르는 단어 위주로 단어장을 만들어 오답노트를 했습니다.
단어위주의 오답노트는 완전히 시간낭비라는 것을 알게된 후, 컨설텝스 교재로 쭉 풀어나갔습니다.
텝스는 다른 영어 시험에서 쓰던 방식을 쓰면 성적이 나오지 않는다는 걸 알게되었습니다. 컨설텝스 유튜브에 나와있는 고득점 달성자들의 후기를 몇개 보고, 공부방식을 다시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컨설텝스 교재에 나와있는 소거법 및 흐름 공부법을 시작했습니다. 단어위주의 오답노트는 완전히 시간낭비이고, 오히려 단어보다는 문단 자체의 흐름을 아는 것이 중요합니다. 한문장 한문장 단어를 꼼꼼히 보기보다는 문장마다의 핵심을 따라가다보면 글 전체의 주제가 나오게 됩니다. 청해 긴 지문은 머릿속으로는 주제를 정리하며 짧게만 기록하는 노트테이킹 방식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단어와 문법은 그렇게 오랜 시간 공부할 필요가 없었습니다. 독해는 뒷 문제부터 푸는 방식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