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재원
대학생/대학원생
광주과학기술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4 주
2022-07-20
381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73점 | +370점 |
| 어휘 (60점) | 0점 | 36점 | |
| 문법 (60점) | 0점 | 28점 | |
| 독해 (240점) | 0점 | 133점 | |
| 총점 (600점) | 0점 | 37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70점 |
| 수강 후 | 173점 | 36점 | 28점 | 133점 |

대학원 진학에서 327점 이상의 점수를 요구했기 때문에
텝스공부역시 그냥 영어공부일것이라고 생각해서 예전에 풀었던 토익책을 풀어보거나 영문글을 시간상관없이 독해하고 모르는 단어공부하는 형식으로 공부함
컨설텝스를 통해서 텝스 점수가 영어 실력으로만 결정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됨. 우선, 텝스하면 단어가 어렵다는 인식 때문에 필요없는 단어들을 외우고 문법들을 공부해야한다는 압박때문에 준비하는 과정이 두려웠었지만, 강의를 통해 실질적으로 많은 영어단어와 문법을 327점을 달성하는 수준에서는 요구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게 됨. 따라서, 단어는 교재와 홈페이지에서 제공한 기출 단어들정도만 보고 지문을 보다보면 많이 나온다 싶은 정도의 단어만 추가적으로 일부 공부하는 정도로, 문법은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강의를 듣고 문법자체보다는 문장들을 해석해보면서 해석에 대한 감을 키우는 정도로만 공부하고 이외의 문법공부는 전혀 하지 않았음 327점 정도의 수준에서는 단어와 문법파트에서 총합 60점 정도만 요구하는 것으로 알고있는데 이 점수는 따로 공부를 해도 안해도 큰 변화없이 나옴. 독해의 경우 시간에 구애받지 않고 연습했고, 모든것을 매끄럽게 해석할 수 있어야한다는 마인드를 버리고 러프하게 핵심을 유추하는 방식으로 공부하니 독해속도나 정확도 면에서 크게 향상됨. 가장 핵심적인 것은 모든 단어를 알 수 없고 전문지식 역시 실질적으로 필요없음으로 러프하게 말하고자 하는 내용을 파악하는 연습인것 같음. 또한, 교재에서 나눠준 3가지 유형에 따라 해석을 최적화 하는 것이 좋은 것 같음. 메인유형의 경우 전체적으로 말하는 내용파악이 구체적인 정보를 파악하는 것 보다 중요하고, 코렉 및 인퍼유형의 경우 디테일을 기억하면서 해석하는 연습을 하면 도움이 됨. 청해의 경우 컨설텝스를 수강하면서 노트테이킹을 도입하고 정말 큰 도움이 됨, 교재와 강의를 들어보면서 제공하는 노트테이킹의 활용법을 자신의 논리구조에 맞게 사용하면 단순히 정보를 적어놓는 기능이상으로 자신의 기억을 짧은 순간에 다시 리마인드하는 효과로 듣기 실력은 그대로라고 하더라도 문제풀이 능력이 많이 향상됨.
텝스 시험의 경우 단순히 영어공부를 한다는 생각이 아닌 시험을 위한 공부를 한다는 마인드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게 됨. 따라서, 자기가 생각하는 공부방법이 아닌 컨설텝스에서 제공하는 효과적인 공부법을 따르는것이 중요함. 하지만, 개인마다 문제에 접근하는 사고방식이나 자신의 공부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큰 틀은 커리큘럼을 따르되, 세부적인 부분은 자신에게 맞는 공부방법을 선택하는 것이 좋음. 저의 경우 청해파트에서 제시한 커리큘럼은 따랐지만, 빈칸에 줄글로 쓰지 않고 핵심 키워드만 쓰는 형식으로 많은 시간을 아낄 수 있었고, 파트 3의 메인유형의 경우 노트테이킹 하는 것을 추천하는 커리큘럼과 다르게 듣기만 하면서 내용을 파악하는 방식이 더 높은 정답률을 보여서 이 방식으로 연습하고 시험에서 사용해 좋은 결과를 얻음. 독해 역시 강의에서도 언급된 사항이지만, 일반적으로 유리한 문제풀이 순서에서 내가 자신있는 부분( 빈칸유형)을 조금 더 풀고 다른 부분을 조금 덜 푸는 방식으로 점수를 올림. 마지막으로 텝스 시험의 경우 출제된 난이도나 그날의 컨디션에 따라서 점수가 크게 바뀌는 시험이고 실력이상으로 운적인 부분도 중요한것 같음. 따라서, 모의고사 점수가 낮다고 포기하거나 시험을 안보러가는것 보다는 그냥 해본다라는 마인드로 마음 편히 시험을 준비하고 계속보는것이 개인적으로 많이 도움되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