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연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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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4 주
2022-09-16
461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94점 | 129점 | +104점 |
| 어휘 (60점) | 30점 | 37점 | |
| 문법 (60점) | 22점 | 37점 | |
| 독해 (240점) | 79점 | 126점 | |
| 총점 (600점) | 225점 | 32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94점 | 30점 | 22점 | 79점 | 225점 | +104점 |
| 수강 후 | 129점 | 37점 | 37점 | 126점 |

퇴사 후 대학원 진학을 위해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예체능 계열이라 수능 이후로 영어 공부를 한 적이 한번도 없었습니다. 첫 공인 시험이 이번 시험이었습니다.
진단테스트에서 찍은 문제 여럿 포함 220점 정도가 나와 목표 점수 달성이 멀게 느껴졌는데 틀려도 되는 문제를 정확하게 나눠서 유형별로 풀이법을 접근하며 성적이 상승했습니다.
수능 이후로 6년만에 시작한 공부라 집중이 잘 안되고 불안했습니다. 인강 분량이 엄청 많다고 느껴지진 않아서 노션에 있는 14일차 공부 분량을 쪼개서 3-4주 정도 공부했습니다. 긴지문 같은 경우는 막판 힘이 부족해서 인강을 듣지 않고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책의 뒤에 있는 모의고사 2, 3회 성적이 200점대 중반으로 매우 처참하여 매우 불안했지만 접점 파악에 최대한 집중하며 멘탈훈련을 했습니다. (놀기도 조금 놀고,,) 수능 영어도 4등급을 맞았던 사람이라 298점을 넘길수 있을까 생각하며 시험을 쳤고 백퍼센트 목표 점수를 달성하지 못한것 같은 기분에 다음 시험도 접수했습니다. 시험 결과가 목표 점수보다 30점 정도 높은 점수가 나와 너무 놀라웠고, 컨설텝스를 통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어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