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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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삼건축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 개월
2022-10-06
519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9점 | 153점 | +41점 |
| 어휘 (60점) | 40점 | 29점 | |
| 문법 (60점) | 38점 | 31점 | |
| 독해 (240점) | 123점 | 148점 | |
| 총점 (600점) | 320점 | 361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9점 | 40점 | 38점 | 123점 | 320점 | +41점 |
| 수강 후 | 153점 | 29점 | 31점 | 148점 |

대학원 진학에 영어 점수 가 필요해서 텝스를 공부하게 됐습니다.
일단 오래전(거의10년전)에 공부했고, 유명한 학원에 등록해서 수업을 듣는 방식으로 공부를 했습니다. 학원에서는 단어를 암기하거나 문제를 풀이하는 방식으로 수업을 했던 것 같습니다.
몇 가지 중요하게 도움 받았던 방식은 청해에서는 노트테이킹 독해에서는 문제푸는 순서와 공부하는 방식입니다. 청해에서는 노트테이킹이라는 걸 엄두를 못 내고 있었고, 단어를 적을 수 없기 때문에 노트테이킹이 가능할까 하는 의문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컨설텝스의 노트테이킹 방식은 간단하면서도 바로 점수 향상에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예 노트테이킹이라는 것을 모르고 있다가 하게 된 것이 기존의 영어 실력에서 시험의 점수를 높이는데 주요 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독해 부분에서는 단순히 문제푸는 순서를 바꾸는 것 만으로도 심적으로 안정되면서 문제를 푸는데 정신없이 풀지 않고, 이 점수 대에서 풀어야 하는 문제를 풀 수 있었습니다. 이건 독해의 실력 향상을 떠나서 아주 중요한 포인트라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공부하는 방식은 특히 중요한 부분이었는데요. 평소에 왜 틀리는지도 모르고 단순히 단어를 몰라서 틀렸다고 생각하고, 문제를 풀면 모르는 어려운 단어들을 외우는 방식을 떠나서 선택지에서 옳은 선택지를 선택하는 방법과 어려운 단어를 이해하지 않더라고 문제를 풀 수 있도록 해주는 여러가지 문법(?)들을 알려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힘들었던 점은 1개월 동안 점수를 내야 한다는 부담감과 중간 중간 시험을 보면서 느꼈던 좌절감들이었습니다. 목표 점수를 달성하기 전까지 2번 정도 시험을 봤는데 시험 중간에 패닉이 올 정도로 어렵기도 해서 어느 정도 포기를 하기도 했었습니다. 그러나 그런 시험을 거치면서 마지막 시험이 다가올 때 좀 더 컨설텝스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을 내가 잘 따르고 있나 하는 점을 점검해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라 제시해 주셨던 문제 풀이법이나 노트테이킹이나 이런 부분들이 실제 시험에서는 완전히 적용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처음 시험에서는 독해 문제 푸는 순서를 지키지 않고 그냥 처음부터 쭉 풀었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시험에서는 그 부분을 꼭 지키면서 풀면서 아예 안 풀어도 괜찮은 문제들이 있다 보니 확실하게 맞아야 하는 문제를 푸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컨설텝스에서 제시하는 단어들이 아주 유용했습니다. 평소에 텝스에 어려운 단어가 많이 나오다 보니 어려운 단어를 외우는 시간을 상당히 많이 가지게 되는데 그러지 않고, 알고 있지만 다른 뜻을 가진 단어들을 외우는데 집중하고, 나머지 시간에 독해와 청해풀이에 집중했습니다. 근데 단어장 부분이 좀 더 업그레이드 되면 짧은 시간에 점수를 올리고자 하는 학생들에게 도움이 될 듯 합니다. 지금은 단어를 클릭하면 네이버 단어장과 연결되는데, 꼭 외워야하는 뜻과 문장을 같이 정리해두면 단어장에 들어가서 단어를 보는 시간들이 좀 줄어 들 것 같습니다. 네이버 단어장의 예문들이 주요의미에 초점이 맞춰져서 다른 의미로 꼭 안나오는 경우도 있고 그래서 찾아보는데 어려움이 좀 있었습니다. (직장생활과 병행하다보니 그런 찾아보는 시간도 다 조금 아끼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컨설텝스를 접하면서 가장 유용한 조언이 모든 시험을 보라는 것이었습니다. 처음 점수를 만들어야 한다고 생각했을때 3번의 시험이 있었지만, 공부를 좀 하고 봐야지 하는 생각에 2번의 시험만 접수해 놓은 상태였습니다. 그런데 컨설텝스를 접하고, 3번의 시험을 다 응시하고 봤습니다. 시험을 매번 보는 것이 실전 감각을 익히는데 아주 중요한 부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공부하는 중간에는 그런 긴장감이나 속도가 같지 않기 때문에 계속 이 감각을 익히고 아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알 게되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유튜브를 통해서 컨설텝스를 알게되고, 수강하고, 같이 공부하면서 많은 도움을 얻었습니다. 목표 점수가 늘 넘기 어려운 선이라고 생각해서 도전하면서도 어려운 점이 많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