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지
대학생/대학원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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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주
2022-10-06
68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91점 | 129점 | +128점 |
| 어휘 (60점) | 29점 | 36점 | |
| 문법 (60점) | 21점 | 36점 | |
| 독해 (240점) | 76점 | 144점 | |
| 총점 (600점) | 217점 | 345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91점 | 29점 | 21점 | 76점 | 217점 | +128점 |
| 수강 후 | 129점 | 36점 | 36점 | 144점 |

대학원 진학 요건을 맞추기 위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없습니다.
대학원 인턴과 대학교의 마지막 학기를 병행하였기 때문에 327점 2주 커리큘럼을 3주간 나눠서 수강하였습니다. [해석을 위한 문법] 텝스 독해를 풀 때 주로 눈으로 쭉 읽어가는 방식으로 처음 응시를 하였습니다. 그러나 해석을 위한 문법에 관한 강의를 수강 후 주어가 무엇인지, 이 동사는 어떠한 것을 수식하는지 파악하며 글을 읽게 되었고 문제가 의도하는 바와 접점을 찾아내는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청해] 청해는 안들리는 것을 계속해서 듣고 많이 들어보는 것이 가장 큰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청해는 단순히 전략만으로 들어낼 수 있는 영역이 아닌 것 같습니다. 잘 안들리는 부분은 반복해서 들어야하고 연음이 일어나는 숙어를 외우고 반복학습해야 실전에서 들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청해 part 3부터는 본인만의 노트테이킹을 습관화함으로써 점수를 올리고 유지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노트테이킹을 꼭 '간단하게' 만 할 필요는 없는 것 같습니다. 이니셜이나 문구가 아닌 단어 혹은 문장일지라도 다음 문장을 듣는데 문제가 없고 시간이 충분하다면 본인에게 가장 잘 맞고 문제를 맞힐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어휘] 시험을 응시한 분들이라면 아실 수 있겠지만 어휘는 우리가 일상에서나 빈출단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단어들만 출제되지 않습니다. 오히려 모든 선지가 처음보는 단어일 때도 있고 뒷부분일수록 그럴 가능성이 농후합니다. 따라서 정해져 있는 빈출단어는 완벽히 학습하되 모두 맞혀야만 한다는 생각으로 시중의 단어장을 추가로 구매하여 학습하는 것은 빠르게 목표달성을 해야하는 분일수록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빈출단어를 학습하여 독해력을 높이고 독해에서 다른 단어들을 같이 눈에 익히면서 공부하다보면 어휘는 다 맞을수는 없을지언정 어느정도 목표 점수를 위한 점수까지는 근접하여 점수가 자연스럽게 나오게 되는 것 같습니다. [문법] 마지막 시험을 제외하고 문법은 따로 전혀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마지막 시험 전 컨설텝스의 실전 모의고사를 응시하고 문법에서 틀린 문제를 하나하나 뜯어보며 어떤 문법을 틀렸는지, 어떤것이 자주 나오는지 확인함으로써 그 유형만 외우고 공부하니 점수가 많이 올랐습니다. 따라서 커리큘럼을 끝까지 따라가고 실전 모의고사에서 본인이 부족한 문법이 무엇인지 확인하여 공부하는 방법을 가장 추천드립니다. [독해] 가장 시간을 많이 투자한 영역입니다. 제일 도움이 많이 되었던 공부법은 문제의 흐름을 파악하고 문장들의 접점이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이었습니다. 이 말만 보면 당연히 그게 기본이고 쉬운거 아닌가? 라고 생각이 드실 수 있습니다. 저 또한 그랬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제 오답의 가장 큰 원인을 분석해보았을 때 본질적인 문제점은 '이것도 답이 될 수 있지 않나?' 였습니다. 따라서 이를 해결하고자 문제를 풀면서 기존에 갖고 있던 문제의 주제에 대한 배경지식을 배제하는 훈련을 하였고 각 문장들이 모두 가리키는 최종 접점이 무엇인지를 파악해내고자 노력했습니다. 4개의 선지 중 2개는 쉽게 제거할 수 있지만 항상 두 선지에서 고민을 했습니다. 그럴 때마다 다시 문제의 접점을 상기하고 생각해보면 어렵지 않게 정답을 고를 수 있었고 도움이 되었습니다. 또한 컨설텝스 책에 나와있는 연결어와 추가로 커리큘럼 페이지에서 제공하는 연결어를 모두 외운 뒤 응시한 시험에서는 연결어 문제 2개 모두 쉽게 정답을 맞출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독해에서 기본적으로 염두해두어야 할 점은 틀려도 되는 문제를 먼저 제외하고 다른 문제들을 풀어나간다는 점입니다. 컨설텝스 327점 목표 관련 유튜브 영상을 보시면 맞혀야하는 문제가 나와있습니다. 그럼 반대로 맞혀야 하는 문제가 아닌 문항들을 틀려도 괜찮은 문항들이기 때문에 그 문제들을 먼저 제외하고 다른 문제들에 시간을 투자하여 푼 뒤 시간이 남았을 때 제외한 문제들로 돌아가 풀어내는 형식으로 공부하니 단기간이지만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8월 20일에 처음 응시한 시험에서는 문제 유형 조차 알아보지 않은 채 시험을 응시하였습니다. 그러나 8월 30일에 첫 점수가 발표된 후, 목표 점수에 비해 한참 모자란 것을 보고 충격을 받아 급하게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던 도중 유튜브를 통해 컨설텝스를 알게되었고, 9월 1일자부터 컨설텝스와 함께 공부를 시작하였습니다. 따라서 결제 후 교재 배송과 함께 실제 공부한 기간은 약 3주가량 됩니다. 8월 20일 이후 시험은 총 3차례 응시하였습니다. 수강 전에는 따로 공부하지 않았기 때문에 컨설텝스만으로 공부 후 점수 변화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9월 3일 텝스 응시] - 327점 목표 커리큘럼 2일차 수강 점수 : 259점 (42점 상승) / 청해 : 106점 어휘 : 34점 문법 : 24점 독해 : 95점 컨설텝스로 이틀간 공부 후 응시한 시험입니다. 시험까지 이틀밖에 남지 않았기 때문에 327첨 커리큘럼 1-2일차를 학습하고 327점을 목표하는 사람들이 독해 문항에서 틀려도 되는 문항을 숙지한 채로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청해가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 이전 시험에서 경험하였고, 독해에서 맞혀야하는 문제를 우선적으로 해결함으로써 단기간이지만 점수가 상승하였습니다. [9월 17일 텝스 응시] - 327점 목표 커리큘럼 9일차 수강 점수 : 306점 (89점 상승 및 2주만에 목표 달성) / 청해 : 114점 어휘 : 33점 문법 : 23점 독해 : 136점 대학원의 인턴과 대학교의 마지막 학기를 병행하였기 때문에 실질적으로 텝스에 투자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 327점 2주 커리큘럼을 조금씩 쪼개어 공부하였습니다. 따라서 커리큘럼 상의 10일차까지와 컨설텝스 모의고사 1회를 공부한 후 응시한 시험입니다. 저의 목표 점수는 298점이었기 때문에 327점은 아니지만 커리큘럼의 9일차까지 수강 후 실질적으로 넘기고자 하는 목표는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청해 파트 3의 노트 테이킹이 점수 향상 및 유지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시험 후 업데이트 되는 정답을 확인 해보니 독해 연결어 문제와 딴소리 선택지 문제들은 정답률 100%로 오를 수 있었습니다. 어휘는 시중의 단어장을 이용하지 않고 컨설텝스의 빈출단어 17위까지 암기하였고 독해 문제 풀이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이외에 별도로 어휘나 문법은 따로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9월 24일 텝스 응시] - 327점 목표 커리큘럼 14일차 완강 점수 : 345점 (128점 상승) / 청해 : 129점 어휘 : 36점 문법 : 36점 독해 : 144점 이전 시험 이후로 일주일간의 공부할 기간이 있었습니다. 이전에 응시한 시험의 점수가 아직 발표되지 않았었고, 컨설텝스에서 올려주신 정답으로 가채점을 해보았으나 완벽히 점수가 넘었다고 자부할 수 없어 10일차부터 남은 커리큘럼을 끝까지 수강하였습니다. 독해의 긴지문과 청해의 긴지문을 집중학습하였으며 실제로 시험 응시 후 청해 part 5의 정답률이 기존 1개에서 3개로 상승하였습니다. 그리고 컨설텝스의 실전 모의고사를 응시하였을 때는 실제 응시하던 시험보다 조금 어렵다고 느꼈고 생각했던 것보다 많이 틀려 원하는 점수가 나오지 않아 불안하였으나 틀린 문제를 모두 하나하나 뜯어본다는 생각으로 마지막까지 준비했습니다. 즉, 컨설텝스 실전 모의고사에서 많이 틀릴지언정 기죽지 않고 실제 시험 전에 모르는 것을 다 정복하고 간다는 느낌으로 다음을 다잡았습니다. 마지막으로 시험 전날에는 조금의 자신감 상승을 위해 컨설텝스 모의고사보다는 조금 쉬운 텁스 관리위원회 공식 샘플 모의고사로 공부하였습니다. (실제 마지막 14일차 커리큘럼이 텝스 관리위원회 공식 샘플 모의고사로 예정되어있습니다.) 실제로 텝스 관리 위원회 공식 모의고사는 컨설텝스 실전 모의고사보다 조금 더 잘나온 상태로 자신감을 갖고 마지막 시험을 응시하였습니다. 점수를 분석해보면 청해와 독해는 꾸준히 점수가 올랐고, 어휘 또한 일정 점수가 증가 혹은 유지되었으며 문법의 경우 마지막 실전 모의고사를 응시하며 어떤 문제 유형이 자주 나오고 자주 틀리는지를 뜯어내며 분석하였기 때문에 마지막 시험에서 더 오를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전 영역에서 가장 높은 점수와 함께 목표 커리큘럼이었던 327점보다 높은 점수를 마지막으로 텝스를 졸업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처음 컨설텝스를 결제하면서 들었던 고민이 크게 두 가지가 있습니다. 첫 번째로 저는 의심이 많습니다. 컨설텝스의 유튜브 영상을 처음 접하고 결제를 하면서 제 목표가 이루어지길 간절히 바라면서도 이게 될까? 많이 의심했습니다. 두 번 쨰로 저는 수능에서나 토익에서나 원하는 목표 점수를 달성해본적이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불안하였고 매일이 떨렸고 많은 의심을 했습니다. 그러나 의심할 시간에 믿고 공부했습니다. 하루하루 불안할 때마다 단어장을 보았고 잠깐이라도 매일 공부하려고 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생각보다는 해내야한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어 공부한 결과 수능에서도 학원을 다녀 공부했던 토익에서도 이루지 못했던 목표 점수를 텝스에서는 이룰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드리고 싶은 말씀은 응시자 본인을 배제하고 컨설텝스 자체가 굉장히 완벽하기 때문에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는 예찬적인 말은 할 수 없습니다. 그러나 응시자 본인이 이루고자 하는 의지가 있고 노력이 있을 때 컨설텝스와 함께한다면 그 목표는 당연히 이룰 수 있다고 감히 말할 수 있습니다. 한 마디로 목표가 확실하고 의지가 있는 분들께 컨설텝스는 맞춤형 학습 관리자이자 조력자입니다. 많은 분들이 컨설텝스와 함께 목표한 점수 원하는 기간에 이루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