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지연
기타
한양대학교 산학협력단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주
2022-10-07
822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90점 | 160점 | +148점 |
| 어휘 (60점) | 12점 | 23점 | |
| 문법 (60점) | 23점 | 38점 | |
| 독해 (240점) | 65점 | 117점 | |
| 총점 (600점) | 190점 | 338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90점 | 12점 | 23점 | 65점 | 190점 | +148점 |
| 수강 후 | 160점 | 23점 | 38점 | 117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327점의 최저 점수를 넘겨야 했습니다. 바쁜 와중에 급하게 준비하게 되어 텝스 점수를 간과하고 있다가 급하게 점수를 만들게 되었습니다.
전혀 없습니다. 다만 연구 업무를 하던 특성으로 논문을 읽거나, 외국인과의 소통 기회가 많은 등 청해, 독해를 풀이하기 위한 역량을 일상에서 무의식적으로 쌓을 수 있었을겁니다.
목표 점수 별 문제 풀이 전략과 선택과 집중의 영역을 나름의 분석을 통해 시원하게 나누어주어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청해 영역에서는 받아쓰기 전략, 독해 영역에서는 답안을 선택하는 직관력의 정확도와 속도 향상 등에서 도움을 받았습니다.
연구직을 병행하며 밤 늦게 퇴근해서는 논문 쓰고 잔업하고 남는 시간에 주식하는 등 정말 시간 없는 틈새에 쪼개서 매일 순공 3시간씩 투자했습니다. 진짜 바빠서 영어 점수는 생각도 못하고 있다가 아차 싶어 처음 컨설텝스 시작한 게 8월 말인데 2주 안에 완성이 가능하다는 자신 있는 슬로건에 혹해서 결제했습니다. 그런 뒤 노베이스 상태로 컨설텝스 자체 모의고사로 처음 텝스를 접했는데.... 다 풀지도 못하고 목표 점수와는 너무 먼 190점을 받아버려 정신이 아득했습니다. 그래도 단기간 내에 점수 목표를 달성할 수 있는 제 역량에 대한 약간의 자신감(근자감) + 미친듯한 집중의 밀도를 발휘하여 첫 1주일동안 327 맞춤 강의를 모두 수강하고 남은 기간 동안은 체득한 부분 중 자신 없는 파트 강의를 재수강하면서 텝스가 자연스러울 수 있도록 체화시켰습니다. 출근할 때 door to door로 1시간 15분이 걸리는데, 버스 타거나 걸어다닐 때는 틀린 청해 문제 반복 재생하고 지하철 타는 시간 동안은 작은 메모지에 노트테이킹 하면서 청해 한 파트씩 풀었습니다.(물론 너무 피곤하면 안했어요. 그래도 일주일에 3번 이상은 했...) 그리고 퇴근할 땐 머리를 비우기 위해 수면 보충을 했습니다. 이후 퇴근 길에 2시간 정도 동안 스터디카페 가서 30분 문법, 나머지 남는 시간 동안 날 잡아서 파트 별로 문제 풀고 오답 체크했습니다. 청해가 부족했다고 생각되는 날은 문법을 안하고 그 시간에 청해를 풀었습니다. 이만하면 시험을 쳐도 되겠다 확신이 들었을 때 시험 응시를 했고 원하는 점수를 얻었습니다. 억지로 꾸역꾸역 점수는 만들었지만, 컨설텝스에서 제공해주는 솔루션들이 효과적이라 단기간 내 점수 만들기에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