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상이
취준생
-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0 일
2023-03-09
556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25점 | +333점 |
| 어휘 (60점) | 0점 | 41점 | |
| 문법 (60점) | 0점 | 29점 | |
| 독해 (240점) | 0점 | 138점 | |
| 총점 (600점) | 0점 | 33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33점 |
| 수강 후 | 125점 | 41점 | 29점 | 138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서
2주완성 커리큘럼이 짜여있는 것과 목표점수마다 맞는 커리큘럼이 있어서 시간낭비 없이 해야할 것만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처음 텝스를 보려고 마음먹었던 이유는 대학원 진학 시에 제출할 이력서를 부풀리기 위해서였습니다. 이미 토익 성적이 있었지만 그래도 진학 전까지 남는 시간에 이것저것 해보는 중이었고 운이 좋아서 327점 이상이 되면 서울대대학원 진학도 고려해볼 수 있는 상황이었어서 텝스나 한번 봐볼까? 하고 컨설텝스를 듣게 되었습니다. 처음 인강을 들었을 때는 토익과 너무 다른 문제 유형, 특히 청해부분과 어려운 단어들때문에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그냥 목표점수 달성은 포기하고 딱 시험 한번만 봐보자라는 마음이었습니다. 가장 빠른 시험을 접수했고, 그래도 시험 전까지 교재 한번은 다 보자라는 마음으로 하루에 이틀분의 인강을 듣고 공부를 하면서 2주완성 커리큘럼을 끝냈습니다. 인강 덕분에 문제 유형에는 조금 익숙해 질 수 있어서 시험 당일날 각 영역들을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청해영역에서는 연습문제를 풀면서 제가 찾았던 저에게 맞는 노트 테이킹 방법을 쓸 수 있었고 독해같은 경우는 인강 시작 전에 미리 알려주신 문제 푸는 순서를 따라 풀었더니 시간이 부족해서 선지를 찍긴 했지만 아예 읽지 못했던 지문은 없었던 것 같습니다. 10일만 공부하고 시험을 보러가는 저에게 친구가 목표 점수 달성을 바라는 건 도둑놈 심보가 아니냐고 했었는데 이게 되리라곤 생각도 하지 못했습니다. 첫 텝스를 기분 좋게 마무리 할 수 있었던 건 컨설텝스를 통해 처음부터 올바른 문제풀이 방법을 배운 덕분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