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은
취준생
-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6 주
2023-03-23
49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13점 | 133점 | +45점 |
| 어휘 (60점) | 39점 | 30점 | |
| 문법 (60점) | 29점 | 37점 | |
| 독해 (240점) | 112점 | 138점 | |
| 총점 (600점) | 293점 | 338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13점 | 39점 | 29점 | 112점 | 293점 | +45점 |
| 수강 후 | 133점 | 30점 | 37점 | 138점 |

서울대 대학원 지원을 위해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1. 목표 점수를 위해서는 전략적으로 버릴 건 버리는 방식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 처음에는 목표하는 점수대에 따라 공부 방법이 다르다는 것이 잘 이해가 안 갔는데, 결국 특정 점수를 넘기는 게 목표라면 그에 최적화된 점수대별 전략을 따르는 게 맞는 방향이었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목표 점수가 327인 경우 어휘와 문법 영역을 따로 공부하지 않는 전략으로, 한정된 시간을 청해와 독해에만 깔끔하게 집중할 수 있어서 목표 점수를 얻을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점수대별로 꼭 맞추어야 하는 필수 유형에 따라 가르쳐 주시는 문제 풀이 순서도 실전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2. 청해 파트에서 노트테이킹하는 방법 - 노트테이킹도 처음에는 쓰기에 집중하게 되어서 듣기에 집중이 깨지는 듯했는데, 계속 문제 풀이에 적용하면서 익숙해진 후로는 맞는 선지를 골라내는 데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노트테이킹과 더불어 O, X, 세모로 소거해나가는 방법도 헷갈리지 않고 선지를 기억하는 데 유용했습니다. 3. 유형별 풀이법을 익히는 것이 독해 파트에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 메인, 코렉트, 인퍼 각각의 유형이 어떤 답을 원하는지 그리고 주로 어떤 오답 선지를 낚시로 내는지를 배우면서 문제풀이가 막막하지 않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메인 유형의 경우 지문에 나온 내용이라도, 지문 전체를 관통하는 핵심주제가 아니라 세부내용(디테일)에 해당한다면 오답 선지임을 알게 된 게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저는 지난해 처음 본 시험에서 293점이었지만, 올해 컨설텝스를 들으면서 본격적으로 공부하고 친 두 번째 시험에서 338점으로 목표 점수인 327점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저는 위에 언급한 공부 방식 외에도, '시간 배분'의 중요성을 인지한 것이 독해 파트 점수 향상에 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독해 파트 문제를 풀 때 시간을 크게 의식하지 않고 빠르게만 풀자는 생각으로 풀다 보니 지문도 못 읽은 문제가 많았는데, 컨설텝스 영상을 보고 독해 파트 1번 ~6번까지는 8분 이내, 그리고 7~8번 건너뛰고 9번부터 16번까지 20분 이내, 17번부터 22번 건너뛰고 23번까지 28분 이내, 그리고 24~25번 스킵하고 남은 시간에는 긴 지문 4번째까지 최대한 풀기. 이런 식으로 구체적으로 문항 수와 시간을 의식하면서 배분할 줄 알게 된 것이 독해 점수 상승에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청해 파트 4와 5의 경우 긴 지문이라 처음에는 하나도 들리지 않았지만, 머릿속으로 문장을 끊으면서 주어와 동사를 구분해서 들으려고 하니 무슨 내용인지 파악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워낙 영어에 자신감이 없어서 점수에 대한 걱정이 컸는데 컨설텝스 덕에 목표로 하는 대학원에 지원할 수 있게 되어 다행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다른 분들도 컨설텝스 커리큘럼 따라 차분히 공부하다 보면 충분히 목표 점수 얻으실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