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권순
대학생/대학원생
한림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개월
2023-04-07
54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63점 | 117점 | +185점 |
| 어휘 (60점) | 16점 | 39점 | |
| 문법 (60점) | 17점 | 43점 | |
| 독해 (240점) | 63점 | 145점 | |
| 총점 (600점) | 159점 | 34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63점 | 16점 | 17점 | 63점 | 159점 | +185점 |
| 수강 후 | 117점 | 39점 | 43점 | 145점 |

안녕하세요! 저는 9월 가을 학기 대학원 입학을 위해서 텝스를 공부했습니다.
텝스를 이번에 처음 접하였기에 처음 공부부터 컨설텝스를 수강하면서 공부했습니다! 기존의 공부 방법이라곤 토익밖에 없어서, 단어를 외우고 문제를 푸는 것 밖에는 없었어요!
독해에서 정말 많이 도움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문제를 풀 때 지문을 읽고 내용을 이해했다고 생각했는데, 항상 보기에 정답이 없더라구요. 접점을 파악하는 텝스의 기본 원리를 파악하고, 지문이 Paraphrasing된다는 것을 깨닫고 나니, 결국 같은 이야기를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번 9월 학기 입학을 목표로 327점을 목표로 하고 있었습니다. 공부를 시작한 날짜는 대략 대학교 수업이 종강한 12월 마지막 주부터 4월 첫째 주까지 3개월 정도 인 것 같아요. 토익은 몇 번 봐 본 적 있었지만 텝스라는 시험은 유형도 모르고 이번에 처음 접해보는 시험이라서 사실 많이 낯설었어요. 1월에 처음 본 모의고사 점수는 159점으로 정말 처참한 점수였습니다.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텝스에서 정해진 시간표대로 하루에 9시간 정도 영어만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그렇게 3주간 영어만 한 결과 첫 시험인 1월 15일에 302점이라는 생각보다 높은 점수를 받을 수 있었어요. 점수를 보고 나니 희망이 생겼습니다. 듣기가 모자라니까 듣기를 위주로 공부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렇게 3주라는 시간을 더 공부한 결과 정말 아슬아슬하게 322점 이라는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처음 점수를 받았을 땐 엄청 좌절했던 것 같습니다. 아 듣기 한 문제만 더 잘 찍을 걸... 하고 엄청 후회도 했습니다. 그래도 듣기도 많이 올랐고, 독해도 조금 올라서 얼마 안 남았다는 생각에 그러면 안되었는데, 공부를 정말 말 그대로 설렁 설렁 했습니다. 사진에서 보이듯 거의 2주를 놀다시피 공부한 결과 점수가 오히려 더 떨어지더군요. 텝스는 정말 공부한 만큼 나온다는 것이 맞는 말인 것 같습니다. 그렇게 좌절을 한번 겪은 후, 원서 접수까지 1달밖에 안남았다는 생각이 드니 독하게 공부하게 되었습니다. 최대한 많은 기출 문제를 풀면서 잃어버린 감을 되찾기 위해서 정말 열심히 했던 것 같아요. 그렇게 4번째 시험 결과 겨우 겨우 지난 번 수준과 비슷한 수준으로 성적을 끌어 올렸습니다. 340회 시험을 보면 아시겠지만, 듣기와 어휘,문법 점수가 정말 낮았습니다. 그러나 듣기는 단기간에 끌어올리기에는 무리가 있었고, 문법 문제도 항상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틀린다는 생각이 들어 남은 기간 동안 최대한 같은 문제를 반복해서 틀리는 것을 방지하였습니다. 독해와 듣기는 감을 잃지 않을 정도만 기출 문제를 풀면서 오류를 교정하였고, 남은 시간은 어휘와 문법을 최대한 암기하는 식으로 진행했어요. 특히 문법의 경우 여러 기출을 풀다 보니 비슷한 유형의 문제를 보았고, 문제 푸는 감을 익힐 수 있었습니다! 그렇게 대망의 3월 25일 시험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독해 점수의 경우 조금 떨어졌지만, 이때 유독 잘 맞지 않는 지문이 나와서 어려웠던 것 같아요. 그러나 어휘와 문법에서 점수가 많이 높아져서 원서 접수 전 대학원 커트 점수인 327점을 넘길 수 있었습니다. 컨설텝스를 수강하면서 가장 도움을 받은 것은 텝스라는 시험의 유형을 파악하고, 지문 전체를 이해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험이라는 것을 알 수 있던 것이었습니다. 듣기의 경우 끝까지 잘 오르지 않았지만, 문장을 이해하고 분석하는 독해의 경우는 확실히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3월 11일 시험까지 계속 몇 점 부족한 점수를 가지고 있어서 3월 25일 시험 점수가 발표되기 1분 전까지 엄청 마음 고생했습니다만, 지금은 다행히 점수가 떠서 현재는 입학 지원서를 작성 중 입니다. 컨설텝스를 수강하고 계시는 모든 분들 모두 좋은 점수를 받으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