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훈
취준생
-
전문대학원 진학 (의/치전원)
3 개월
2023-04-25
85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89점 | 130점 | +75점 |
| 어휘 (60점) | 26점 | 26점 | |
| 문법 (60점) | 23점 | 30점 | |
| 독해 (240점) | 95점 | 122점 | |
| 총점 (600점) | 233점 | 308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89점 | 26점 | 23점 | 95점 | 233점 | +75점 |
| 수강 후 | 130점 | 26점 | 30점 | 122점 |

대학원 석사 졸업 후 서울대학교 박사 학위 진학을 위해서 반드시 일정 수준의 영어 성적이 필요한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 서울대 진학을 목표로 하고 있지 않던 저는 급하게 어떤 영어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지 확인한 결과 TOFLE 또는 TEPS 시험을 준비해야 하는 것을 확인하였고, 그 두 시험 중 주변 조언을 통해 TEPS를 준비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유명 어학원에 TEPS 한 달 완성 반에 등록을 하여 한 달 내에 목표 점수를 만들어야겠다 라는 '택도 없는 생각'을 했습니다.
컨설텝스에서 정해준 커리큘럼에 의존을 많이 했습니다. 다만 커리큘럼에서 제시한 하루 치 공부량은 하루 7시간 8시간을 투자해도 벅찬 수준이라 저는 이틀에 하루 치 커리큘럼을 따라가면서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또한 컨설텝스의 교육 방식 모두 훌륭하지만 특히 노베이스 탈출.... 해당 프로그램이 저의 마음을 울렸습니다. 노베이스 탈출은 인강을 듣고 강의 시간에 배운 여러 지문들이 모아져 있는 연습 문제를 풀고 해석을 교정하는 프로그램인데 이는 해석에 필요한 문법들을 종합한 프로그램 이였습니다. 다만 당시에는 강의 시간에 배운 여러 지문들이 모아져 있는 연습 문제를 풀고 해석을 교정하는 과정에서 시간이 너무 지체 되어 내가 지금 하고 있는 방식이 맞는가 라는 의심과 두려움이 많이 생겼지만 노베이스 프로그램 수강 전과 수강 완료 후 저의 독해력은 달라졌습니다.... 점수대별 커리큘럼을 듣기전 영어가 두려우신 분들 제발 노베이스 탈출 프로그램 같이 수강하세요 제발....
- TEPS라는 시험을 몰랐을 때의 나의 생각: 600점 만점에 300점? 찍어서도 맞추겠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목 그대로 찍어서도 맞출 실력일 줄 알았다... 아니다... 영어 초보자인 나에게 300점은 죽을 만큼 더럽고 힘든 시간이였다.... - 컨설텝스 수강 이전: 유명 어학원 텝스 목표점수 달성반 등록 TEPS 공부를 독학으로 할 수 없다고 판단한 저는 TEPS가 어떤 시험인지도 모르고 어떤 방법으로 공부를 해야 하는지 몰랐던 저는 유명 어학원에 TEPS 한 달 완성 반에 등록을 하여 한 달 내에 목표 점수를 만들어야겠다 라는 '택도 없는 생각'을 했습니다. 먼저 학원에서는 TEPS 시험이 어떤 구성과 어떤 방식으로 진행되는지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과 각 파트별 문제 구성이 어떻고 어떤 식으로 문제에 접근해야 하는지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거의 대부분이 문제 풀이 과정으로 수업이 진행되었고 숙제로는 각 파트별로 개인적으로 문제를 풀고 매기고 오답을 하고 학원에서 한 번 더 교정을 받는 순서로 수업이 진행되었습니다. 해당 학원의 수업 방식은 말로는 설명하기 너무 길어 모두 작성할 수 없지만 확실히 영어 기초가 어느 정도 있는 수강생들의 경우 충분히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되는 탄탄한 커리큘럼을 가진 교육 방식인 것은 부정할 수 없습니다. 다만 저는 학창 시절부터 영어를 포기한 사람이라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많았고 기초가 없었을 뿐만 아니라 학부 및 석사 과정에서 전공 용어 사용 이외에 어떠한 영어 공부를 접하지 않아 학창 시절 때 보다 영어 실력이 바닥인 영어 노베이스 상태였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 학원의 수업 방식이 잘못된 것이 아닌 제가 그 학원의 수업 방식을 따라올 수 없는 상황’ 이였습니다. - 학원 공부 1개월 후 첫 시험: 폭망 하지만 실제 시험을 통해 배운 것은 있다! 학원에서 한 달을 공부 후 기대 없이 실제 시험을 쳐본 결과는 당연히 처참한 점수를 받는 것은 물론이고 더 놀라운 것은 실전으로 치는 시험이 쉬는 시간도 없이 논스톱으로 모든 파트를 긴장감 속에서 시험을 치르는 것이 생각보다 체력 소모도 크고 그 만큼 집중력도 떨어지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이번 시험을 계기로 추후에 텝스 공부 할 때 최소한 실제 시험처럼 시간을 맞추어, 쉬는 시간 없이 모의고사를 풀어보고 점수를 채점 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 첫 시험 후 컨설텝스 등록: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나.... 그런데 맞았다.... 진짜로.... 제가 등록했던 어학원 공부 방식은 정말로 좋고 알찬 커리큘럼입니다. 그런데 영어 초보자인 저에게는 절대 알맞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과감히 어학원을 포기하고 기초부터 공부해야겠다고 다짐 후 인강을 알아보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알맞은 인강을 서칭하던 중, 컨설텝스를 알게 되었고 인강 후기를 보았을 때 정말 수강생들이 마치 광신도들 마냥 컨설텝스 짱짱, 단기간에 텝스 졸업, 이대로만 따라해라 등 과장 광고처럼 보이는 후기들이 눈에 들어왔습니다. 그 당시 저는 백프로 알바 고용해서 후기 작성하네 라고 생각하고 뒤 돌아 서려고 했으나, 단기간에 텝스를 달성해야하는 절박한 입장에서 속는셈 치고 한번 등록해보자 하고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300점 이상만 달성하면 되기에 327점 커리큘럼을 수강하려고 했었지만 노베이스 탈출이라는 프로그램을 알게 되어 기초를 잡고 가자는 생각으로 노베이스 탈출 및 327점 달성 프로그램을 등록하고 인강을 들으며 커리큘럼대로 공부를 진행하였습니다. 수강 초기에는 과장 광고에 당했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이렇게 공부하는게 맞나? 싶은 의구심이 많이 들었지만 묵묵히 커리큘럼에 제시된 방향으로 공부를 진행하였습니다. 그런데 노베이스 탈출 프로그램 수강 전과 수강 후를 비교하였을 때 영어 독해 수준은 전혀 다른 사람이 되어 있었습니다. 영어 노베이스인 분들은 제발 목표 점수만 수강하지 말고 노베이스 탈출 프로그램 꼭 들어요 제발.... 노베이스 탈출 수강 후 역시 커리큘럼에 따라 영어 공부를 진행하였고 예전보다 향상된 실력을 갖추어 지는 것이 느껴 졌습니다. 모든 강의를 수강 후 모의고사를 실제 시험처럼 풀이 및 오답을 반복하여 공부를 진행했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친 후 실제 시험을 등록하고 시험에 응해 원하던 점수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 긴글 죄송합니다. 요약본입니다. 컨설텝스의 본질은 각 점수대 별 커리큘럼에 대한 프로그램이지만, 영어 초보자인 나에게는 노베이스 탈출을 중점으로 후기를 작성하고 싶었습니다. 영어 독해력이 정말 달라집니다. 제시한 커리큘럼 따라만 오시면 변할 수 있다는걸 말해주고 싶습니다. 이렇게 기초적인 독해력이 올라왔을 때 목표 점수에 맞는 커리큘럼 따라 공부를 하면 됩니다..... 안될 줄 알았는데 정말 돼요.... 시험 전날 시험 당일 시험 칠 때 까지도 안될 줄 알았습니다... 과장 광고라고 비판했던 제 과거 반성합니다. 300점 별거 아닌 사람 많겠죠.... 하지만 저와 별 차이 없는 사람 태반일 겁니다. 그런 사람들 딱 한번만 해보세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