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dy****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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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7 일
2023-07-12
463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8점 | 125점 | +102점 |
| 어휘 (60점) | 26점 | 29점 | |
| 문법 (60점) | 12점 | 41점 | |
| 독해 (240점) | 66점 | 119점 | |
| 총점 (600점) | 212점 | 314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8점 | 26점 | 12점 | 66점 | 212점 | +102점 |
| 수강 후 | 125점 | 29점 | 41점 | 119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298점이 목표였습니다. 첫 시험이라 여러 번 시험을 응시해야 할 것으로 예상하고 강의를 수강했는데, 기대보다 상향된 점수를 받게 되어 기쁩니다.
수강 전에는 따로 영어 공부를 수년간 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학창시절 모의고사 및 수능이 3~5등급이었던 사실을 감안하면, 소위 말하는 "노베이스"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수강 시작을 한 "6월5일"에 텝스가 어떠한 파트로 몇 분에 걸쳐 이루어지는지, 어떤 펜으로 마킹을 해야 하는지 전혀 알지 못하였습니다. 하지만, 일단 컨설텝스를 믿고 강의결제를 했습니다. 이후 "7월1일" 시험에 응시하였습니다.
- 청해: 반복청취하기 용이하도록 설계된 강의 인터페이스가 좋아서 지속적으로 반복청취하였습니다. 예컨대, 1개의 문제를 푼 후에 동일하게 다시 청취하였습니다. 그 후 모범풀이의 번역을 보며 청취하고, 그 이후에는 한 문장씩 나누어서 들릴 때까지 반복하였습니다. 이처럼 점진적으로 분할하여 반복청취하는 방법으로 공부했습니다. 처음에 문단으로 들었을 때에는 전혀 맥락이 이해되지 않았지만, 문장단위 및 숙어 단위로 끊어서 반복하여 듣다보니 작은 부분의 의미가 모여 전체적인 상황과 맥락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렇듯 반복청취가 쉬운 "인터페이스"와 잘 짜여진 "모범풀이"가 어우러져 이러한 효과를 낼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 독해: 강의에서 습득한 "문제유형별 풀이법"을 적용하여 문제를 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예를 들어, 강의 수강 후 "빈칸 유형"과 "코렉트 유형"의 접근방식이 다를 수 있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 되었습니다. 각 유형별로 접근방식을 자세하게 알려주시고 예시 풀이까지 있어서 내가 잘못한 부분을 바로잡을 수 있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으로, "빈칸 유형"은 문장마다의 의미가 전체 주제와 맞는지 각각 판단하는 방식으로 접근하였습니다. 반면, "코렉트 유형"은 전체 주제를 파악하기보다 각 문장이 정확히 어떻게 해석되는지 약간은 세부적으로 느껴질 수 있는 부사나 수식어구에 집중하여 세밀하게 독해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이러한 방법은 유형별 강의를 수강하면서 습득한 접근법을 적용한 결과로서 점수향상에 긍정적으로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됩니다. - 어휘 및 문법: 강의에서 기본적인 공부방향을 제시해 주셔서 이후 책에 있는 문제 위주로 연습하였습니다. 청해나 독해와는 조금은 다른 방식으로 접근하여 기초적인 부분을 채워가려고 노력하였습니다. 방향을 먼저 알게 됨으로써 차후 공부는 믿음을 가지고 그대로 밀고 나아갈 수 있었습니다.
1. 진단평가 (212점) 처음 강의를 결제할 당시 1달도 안 되는 기간에 목표점수를 이뤄낼 수 없을 것이라 단정하였습니다. 학창시절 3~5등급이었던 사람이 첫시험에 목표점수를 달성하리라고는 생각지 못했습니다. 진단평가 212점을 받았고 '예전 노베이스가 그대로구나.' 생각하며 30~40점 정도만 상승해도 감사하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2. 강의수강 일단 강의수강을 시작하면서 "점수"는 연연하지 않고 "강의를 수강"하는 데에 집중하였습니다. 집에 있을 때 PC로 '강의 커리큘럼만이라도 최대한 따라가보자.'는 마음으로 수강에 임했습니다. 보통 전형적인 인터넷강의는 강사들의 주입식 교육방식에 따라 정말로 집중해야 따라갈까 말까 한 데에 비해, 컨설텝스에서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와 강의흐름으로 크게 정신력을 소모하지 않고도 부담없이 수강이 가능했습니다. 이렇게 구어체 방식으로 이야기하듯 수강생에게 흡수되도록 강의해주시다보니 '다음 강의도 큰 무리 없이 수강할 수 있을 테니 1강의만 더 들어야겠다.'고 생각하며 모든 커리큘럼을 비교적 큰 무리없이 마칠 수 있었습니다. 3. 강의 수강 외 시간 컨털텝스의 강력한 장점으로는, 강의와 함께 하였을 경우 시너지효과를 내는 "무료자료"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이동하는 시간이나 밖에서 남는 시간에 "빈출단어"와 "컨설텝스 유튜브 강의"를 보며 각종 정보와 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특히, 빈출단어의 경우 예시와 함께 수록되어 있어 단어를 공부하며 다른 단어의 의미나 문장구성 방법에 대해 더욱 친숙하게 되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4. 시험결과 [진단평가 212점(6.5.월) -> 첫 텝스 314점(7.1.토) / 수강기간 27일] 진단평가에서 212점을 받았고 한 달도 남지않은 시험의 목표점수는 298점이었습니다. 물론 매우 과도하게 높게 잡았다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대학원 진학을 위해 받아야 하는 점수라서 실현되지는 않더라도 일단 목표는 크게 잡고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시험결과를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무려 1달도 안 되어 100점 넘게 오른 것을 보고 '정말 컨설텝스 수강하길 잘했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비록 다른 사람들에게는 높지 않은 점수일 수 있지만, 제게 필요하고 기대했던 점수를 넘게 도와주신 컨설텝스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