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형
대학생/대학원생
서울대학교
기타 (공무원/취업 준비 등)
1 주
2023-08-16
404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32점 | +327점 |
| 어휘 (60점) | 0점 | 22점 | |
| 문법 (60점) | 0점 | 39점 | |
| 독해 (240점) | 0점 | 134점 | |
| 총점 (600점) | 0점 | 32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27점 |
| 수강 후 | 132점 | 22점 | 39점 | 134점 |

서울대 대학영어 수강조건+카투사 신청
팁) 중학문법 돼있으면 단어 많이 보기(달달 외우는 게 아니라 꾸준히 계속 봐주기) 청해 빠르다 느끼면 1.5배속으로 들릴 때까지 듣기. -> 시험 칠 때 청해 느리게 들림.
솔직히 모든 강의가 하나의 메시지로 귀결된다는 느낌을 받음. 이것만 체득된다면 별다른 공부법, 풀이법이 필요없다고 생각함. (중학문법 수준이 되어있다는 가정 하에) 그 메시지는 "소용없으니까 그냥 첫 줄부터 다 읽어라"인데, 진짜 진짜진짜 맞는 말인 것 같음. 수능 시험 같은 경우엔 지문 전체가 일맥상통한 경우가 많다 보니까 몇 줄만 읽고 답을 체크할 수 있었는데, 텝스 같은 경우엔 마치 국어 지문을 영어로 바꾼 듯 굴곡이 좀 있음. 그래서 몇 줄만 읽고 지문보면 엥?????? 싶음. 그러나 빨리 풀겠어 효율적으로 풀겠어 라는 마음 다 내려놓고 첫 줄부터 읽으면 밑에는 너무나 당연한 답이 써있다... 심지어 시간 안에 다 못 풀 것 같더라도 한 문제를 확실히 푸시길.. 그리고 강의 들어보면 논리구조를 하나하나 뜯어서 설명해주는데, 아무래도 강의는 가장 낮은 눈높이에 맞춰야 하다보니까 하나하나 뜯어서 설명해주시는 것 같았고, 국어에서의 정말 기본적인 문해력만 갖추어져있어도 당연히 이해될만한 수준의 논리구조라 그렇게 뜯어서 볼 필요는 없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