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창훈
대학생/대학원생
성균관대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6 주
2023-08-30
232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97점 | 120점 | +43점 |
| 어휘 (60점) | 28점 | 39점 | |
| 문법 (60점) | 35점 | 44점 | |
| 독해 (240점) | 146점 | 146점 | |
| 총점 (600점) | 306점 | 34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97점 | 28점 | 35점 | 146점 | 306점 | +43점 |
| 수강 후 | 120점 | 39점 | 44점 | 146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를 공부하였습니다.
해커스 인강을 통해 공부를 하였습니다.
점수대별로 맞게 커리큘럼이 짜져 있는 부분이 가장 도움을 많이 받은 것 같습니다. 저는 327점 커리큘럼을 따라서 공부를 해나갔는데, 필요한 부분, 꼭 맞춰야 하는 문제들에 대해서만 공부할 수 있어서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습니다.
개인적으로 청해 부분이 가장 어려웠습니다. 저는 part4, 5를 아예 배제하고 1,2,3에만 집중했습니다. 컨설 텝스에서 가르쳐 준 방법대로 문제가 나오기 전 a,b,c,d 줄을 만들어놓고, 소거법을 이용하여 정답을 추려나갔습니다. 듣기 실력과 별개로 가장 효율적이었던 방법 중 하나는 무슨 말인지 몰라도 일단 문제의 말을 기억해놓은 후에 선택지 중에서 같은 말을 반복한다거나, 비슷한 말이 들리면 그 선택지는 배제하는 방식을 활용하였습니다. 컨설텝스가 제공하는 필수 숙어 부분을 집중적으로 공부하고 발음에 유의하면서 공부해나갔습니다. 문법, 어휘 부분은 모의고사를 풀 때마다 30점은 넘게 나와서 거의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컨설텝스에서 제공해주는 필수 단어를 암기한 것 말고는 크게 다른 부분은 공부하지 않았습니다. 독해 부분은 버릴 문제를 확실히 버리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6,7,8, 21, 22, 24,25, 긴 지문 3개 이렇게 13문제를 버리고 나머지 22문제를 맞출 생각으로 시험장에 들어갔습니다. 22문제의 정답률을 최대한으로 끌어올린 후에 문제를 풀고 남은 4-5분의 시간 동안 a,b,c,d 갯수를 세고 가장 적게 나온 답으로 13문제를 찍었습니다. 확률적으로 3-5문제 정도는 맞춘다고 생각하고 이와 같은 전략을 사용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