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민1
대학생/대학원생
대학생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4 주
2023-08-31
348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2점 | 110점 | +37점 |
| 어휘 (60점) | 34점 | 31점 | |
| 문법 (60점) | 37점 | 33점 | |
| 독해 (240점) | 83점 | 139점 | |
| 총점 (600점) | 276점 | 313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2점 | 34점 | 37점 | 83점 | 276점 | +37점 |
| 수강 후 | 110점 | 31점 | 33점 | 139점 |

서울대학교 석사과정 진학 목적.
컨설텝스로 시작.
책 1권을 체화 및 해당 책 내 문제에 적용하려고 노력함. 시간이 없어 실전연습은 하지 못함.
-배경: 지금까지 고교 영어 내신 4~5등급, 수능 및 모의고사 영어 2~4등급의 지극히 평범한 영어성적을 보유한 저는 대학원 진학을 위해 단기간 내 일정 수준 이상의 텝스성적이 필요했습니다. 따라서, 효율적인 방법론에 기반한 현명한 공부가 필요했고, 컨설텝스가 이에 적합하다고 판단하여 컨설텝스로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기간: 학부연구생 등 다른 과업을 동시에 수행하는 관계로, 본격적인 공부는 일요일 제외 일 3~6시간, 7월 셋째주와 넷째주(2주), 8월 둘째주와 셋째주(2주)에 집중적으로 하였습니다. 가장 먼저, 진단 테스트를 보았습니다. 독해는 입에 담기 어려운 성적으로 처참했고, 청해는 120점대가 나왔으나 3~4번을 듣고 푼 결과라 의미가 없었습니다(실전처럼 풀었다면 100점, 아니 90점도 안나왔을겁니다) -공부법: 책 1권을 한번 훑어보고, 해당 방법론을 익히고 되는 것만 체화한 이후에, 2번째부터 모든 방법론을 체화하여 문제풀이하고, 그리고 사고과정을 교정하는 방식으로 공부했습니다. [1] 독해 + 어휘+문법영역 (독해영역은 2주만에 50점 이상 성적 상승) 1) 해석을 위한 문법 - 해당 공부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제가 독해를 어려워하는 근본적인 이유가 '문장구조 인식의 어려움'과 '어휘'라고 판단했었는데, 인강을 듣고, 인강에서 언급한 방식대로 연습문장을 해석하며 부족한 점을 교정해나가고, 문장구조 인식 및 해석을 숙달시켜 나갔습니다. 제가 이해력이 부족하여 [연결된 문장], [생략], [동사 ab] 등은 2번 이상 인강을 돌려보며 체화해나갔고, 앞으로도 더 공부할 예정입니다. 참고로, 이 3개의 인강과 [전치사-2개]인강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됩니다. 2) 빈출단어 - 양심고백하자면 문맥응용훈련을 제대로 하기 보다는 빈출단어세트를 볼때, 단어 하나가 나오면 그에 딸리는 다른 단어들을 따로 공책에 정리하여 암기했습니다. 이는, 어휘영역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중상 수준의 어휘가 많은 독해영역에서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단어는 빈출단어 20세트(327점 공략 8%단어보다 살짝 더 준비해감)와 연결된 네이버 사전의 다른 단어들, 청해빈출표현 4세트 정도만 암기했습니다. 이걸로 충분하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안정적으로 원하는 성적을 얻기 위해서는 시간이 다소 걸리더라도 문맥응용훈련이 필요하다 생각합니다. 저도 이걸 보완하여 시험에 추가 응시하고자 합니다. 3) 독해 유형별 풀이법 - '포인트' , '키워드(접점)' 잡는 훈련을 책에 나온 유형별 방법론에 기반하여 하려고 노력했습니다. 저는 실전연습은 하지 못했으나, 이때 키워드 잡는 방식을 실제 시험에서 네임펜으로 적용하며 풀어 문제를 한번에 이해하며 풀 수 있었습니다. 중요한 점은, (1) 책에 나온 방식(방법론)대로 포인트와 키워드를 잡는 것 + (2)'내가 왜 그 포인트를 잡고, 해당 포인트들로 해당 키워드가 어떻게 나온 것인지 생각해보고, 그 사고과정에서 오류가 있었는지 파악하려는 노력'이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저도 처음에는 포인트나 접점이 잘 안 잡혀서 시행착오를 많이 겪었는데..(2)번 반복 숙달하면 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풀이를 하며 '유형별 방법론', 그리고 '강사님이 알려주신 포인트 잡는 방식이 통하지 않는 것 같은' 문제나 내용도 극히 일부 발견할 수 있습니다. 그때는 문장구조를 재분석하고, 지문/선지의 모르는 단어나 표현을 익혀보며 풀어봤습니다. 그럼에도 안 풀리는 논리나 내용이 있을때는 해당 지문 페이지 빈공간에 '~~이러이러할땐 이러이러한 식으로 논리 및 내용이 전개', '~~식의 선지는 ~~한 내용까지 포괄하는 경향이 있음', '~~한 함정 혹은 ~~한 표현 등을 주의' 이런 식으로 적어놓으며 상당히 어렵거나 난해한 지문과 문제를 이해하려고 시도했습니다. 그래도 안되는건 첫 목표인 298~327점에는 필요없다고 판단하여 버렸습니다. 2] 청해영역 1) 청해영역을 위한 표현 세트 4개 - 이걸 지속적으로 파악. 2) 노트테이킹 - 역시나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그러나, 초반에는 욕심이 많아 강사님의 방향과 달리 최대한 많은 단서를 노트테이킹하려했고, 발전이 더뎠습니다. 이후에는 중요한 1~2개만 노트테이킹하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중요한 점은 (1) 무얼 노트테이킹하는지 예시를 보고 책을 보고 이해한 뒤 그대로 적용해보는 것(시행착오가 많이 걸렸으나 하다보면 감이 잡힌다고 생각합니다) (2) 연음, 묵음, 난해하거나 고난도 단어의 발음을 귀에 익히는 것. *저는 (2)번을 온전히 숙달하지 못하고, 다양한 청해 표현들이나 고난도 어휘 등을 익히지 못해 점수가 낮다고 판단했습니다. 따라서, 이 부분을 채워가려고 합니다. 제가 느끼기에 텝스는 생각보다 어려운 시험이고, 성적상승이 쉽지않은 시험이며 운도 작용하는 시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성적이 단기간에 나오지 않더라도 절망하지 않고, 컨설텝스에서 제시한 방식을 체화하고 적용한다면 분명히 성적상승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