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훈
-
-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개월
2023-11-01
484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5점 | 153점 | +94점 |
| 어휘 (60점) | 36점 | 40점 | |
| 문법 (60점) | 40점 | 40점 | |
| 독해 (240점) | 134점 | 196점 | |
| 총점 (600점) | 335점 | 42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5점 | 36점 | 40점 | 134점 | 335점 | +94점 |
| 수강 후 | 153점 | 40점 | 40점 | 196점 |

서울대학교 대학원 진학을 위해 387점 이상의 점수가 필요했음
시중 문제집에 수록된 텝스 모의고사 문제를 단순히 풀고 채점하고 오답만 체크
1. 문장마다 접점을 도출 -> 핵심 내용 파악에 용이 2. 오답, 정답 가리지 않고 모든 문제에 대한 논리 체크 -> 논리력 향상에 도움 + 함정 문제를 선별하는 능력 제고 3. 컨설텝스 빈출단어 암기 -> 공부 시간을 줄이는데 도움
다른 영어 시험과 다르게 텝스는 요령있게 공부를 하는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준비하면서 많이 느낌. 이에 교재의 가이드를 충실히 따라가는게 도움이 많이 되었음. 다만, 교재의 가이드에 나만의 절차를 한가지 추가했음. 그것은 바로 맨 처음 문제를 풀때 제한시간을 두고 문제를 푼 것임. 원래 가이드에서는 시간과 상관없이 꼼꼼히 읽고 풀라고 하지만 그러면 시간관리를 하는 능력이 과제 수행중에는 길러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 (모의고사를 풀면서 시간관리 능력이 향상되겠지만, 직장인이어서 공부시간이 부족한 현실을 감안하여 과제를 수행할때부터 시간관리를 함) 이에 제한시간을 두고 문제를 푼 후, 해설지, 정답을 보지 않고 꼼꼼히 정독하여 자체적으로 한번 더 문제를 풀었음. 정리하면, 1) 제한시간을 두고 문제 풀이, 2) 해설지, 정답을 모른 상태에서 제한시간 없이 꼼꼼히 정독하여 문제 풀이, 3) 교재 가이드대로 과제 수행(접점 도출, 오답 논리 체크 등) 의 절차로 학습을 함. 즉 남들과 달리 1)을 자체적으로 추가한 것임. 1)과 2)의 단계를 비교하며 속독 과정중 놓치는 부분을 체크할 수 있었음. 놓치는 부분이 접점일 경우에는 체크를 하고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도록 복습을 함. 그러다보니 접점을 빠른 속도로 추출할 수 있게 되었고 한 문단 속에서의 핵심 문장, 그리고 한 문장 속에서의 핵심 단어를 빠르게 찾는 것으로 연결됨. 그 덕분에 독해 속도가 비약적으로 향상 됨. 과거에는 모든 문장을 꼼꼼히 읽고 해석을 하다보니 시간이 많이 부족했음. 그러다보니 시간제한으로 풀지 못한 문제는 찍게 되었고 자연히 점수가 안나왔던 것 같음. 최종 시험때는 대부분의 문장을 눈으로만 빠르게 훑고 지나가다 핵심 문장이 발견되면 그 부분만 꼼꼼히 읽는 전략을 취함. 그 덕에 모든 문제를 풀 수 있었고 독해 점수가 크게 향상이 됨. 아울러 독해쪽에서 순발력이 향상되다 보니, 이는 자연히 청해 점수의 향상으로 이어짐. 듣기에서도 접점을 순발력 있게 파악하는 능력이 길러져 점수 향상에 도움이 되었다고 느낌. 목표점수가 387점을 넘는것이었지만, 그것을 훨씬 상회한 429점이 나와서 놀랐음. 그것도 서울대학교 대학원 원서접수 마감날 오전에 성적이 발표된 것이라 기쁨이 더 했던 것 같음. 문법과 어휘를 추가로 공부해서 450을 상회하는 점수에 도전하고 싶다는 욕심이 나기도 했지만 직장에서 일을 계속해야하는 현실 때문에 아쉽지만 포기함.(+육아 부담도 있었음) 나같이 영어공부에 손 놓은지 10년이 지난 직장인도 일을 하고 육아도 하면서 점수를 달성할 수 있었던 것은 컨설텝스의 효율적인 커리큘럼 덕분이라고 생각. 따라서 후기를 보시는 다른 분들도 포기하지 말고 계속 도전하여 좋은 결과를 받기를 기원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