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예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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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4-02-27
32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0점 | 136점 | +389점 |
| 어휘 (60점) | 0점 | 44점 | |
| 문법 (60점) | 0점 | 47점 | |
| 독해 (240점) | 0점 | 162점 | |
| 총점 (600점) | 0점 | 38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0점 | 0점 | 0점 | 0점 | 0점 | +389점 |
| 수강 후 | 136점 | 44점 | 47점 | 162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텝스를 공부했습니다.
2주 커리쿨럼 그대로 따라하고, 기출문제 문제집만 사서 풀었습니다. 문제를 빠르게 풀려고 하기 보다는 문장을 분석하고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연습을 먼저 한 것이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처음에 2주 커리쿨럼을 시작할 때는 반신반의 했는데, 하라는대로 하니 점수가 나와서 놀랐습니다. 심지어 첫 시험이었는데 말이죠. 솔직히 시험장의 음질이 너무 좋지 않아서 청해 때문에 목표 점수를 얻지 못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생각보다 나머지 영역에서 점수를 잘 받아 목표 점수를 얻게 되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시간이 없어서, 익숙하지 않은 표현이 많이 나와서 당황스러운 시험이지만 커리쿨럼 대로 따라가다 보면 327점이 불가능한 목표는 아닌 것 같습니다. 가장 도움이 많이 됐던 것은 모르는 단어가 많아도 유추하면서 해석을 하고, 문장을 해석하는 능력을 기르는 연습입니다. 그 연습이 디딤돌이 되어준 것 같습니다. 그리고 327점은 고득점이 아니다 보니, 내가 집중해서 맞추어야 하는 문제에만 초점을 맞추는 것도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