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재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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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I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3 개월
2024-03-19
29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8점 | 142점 | +96점 |
| 어휘 (60점) | 30점 | 30점 | |
| 문법 (60점) | 31점 | 35점 | |
| 독해 (240점) | 47점 | 125점 | |
| 총점 (600점) | 236점 | 33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8점 | 30점 | 31점 | 47점 | 236점 | +96점 |
| 수강 후 | 142점 | 30점 | 35점 | 125점 |

일반대학원 입학을 위한 점수취득
해커스 빨간책 파란책 사서 무작정 문제 풀기만 했습니다.
무엇보다 생소했던 청해에서의 포인트와 노트테이킹 비법이 주요했습니다. 필수 어휘들을 암기하고, 독해 문제 풀이법(핵심만 찾지말고 전체 지문맥락을 파악하여 정답을 고르는 연습) 공부가 유효했습니다.
대학 입학 후 영어를 등한시한지 15년만에 영어공부를 하려니 너무 막막했습니다. 마침 출산이 겹치고 업무 출장이 겹치면서 공부할 수 있는 시간은 줄어들었고 다가오는 지원일자에 초조했지만 컨설 텝스의 공부법으로 퇴근 후 꾸준히 공부하여 달성할 수 있었습니다. 청해 파트는 그래도 완전한 의미를 모두 들을 순 없어도 뉘앙스를 통해 답을 고르는게 가능했지만, 무엇보다 어휘의 부재가 가장 큰 문제였습니다. 들려도 읽혀도 무슨 뜻이지 이해가 안갔으니까요. 난생 처음보는 단어들과 숙어 문구로 어휘/독해 파트가 큰 고민이었습니다. 기존 토익공부하던 것 처럼 무작정 문제를 풀고 했지만 진전이 없었습니다. 마냥 빠르게 훑어 읽고 빠르게 답을 골라 낚시보기에 많이 틀렸지만 컨설텝스 강의를 들으며 문제 출제의도를 정확히 알게되었고, 전체적인 맥락을 파악한 후에 정확한 답을 고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