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현
대학생/대학원생
서강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6 주
2024-03-19
280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4점 | 148점 | +85점 |
| 어휘 (60점) | 39점 | 35점 | |
| 문법 (60점) | 37점 | 40점 | |
| 독해 (240점) | 131점 | 173점 | |
| 총점 (600점) | 311점 | 396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4점 | 39점 | 37점 | 131점 | 311점 | +85점 |
| 수강 후 | 148점 | 35점 | 40점 | 173점 |

일반대학원 진학을 준비하기 위해 공부했습니다.
컨설텝스 책으로 텝스를 처음 접했고 이후 두 번째 시험 직전에 컨설텝스 인강을 결제했습니다.
처음 응시한 시험과 텝스의정석 뒤쪽 모의고사 및 진단테스트 결과를 보고 내 장단점과 나한테 필요한 공부가 무엇인지 파악하였고, 컨설텝스에서 필요한 강의들과 자료들을 제공해주어서 올바른 방법으로 효율적이게 공부하였습니다. 특히 청해 노트테이킹 방법론, 독해에서의 해석을 위한 문법 강의에서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청해) 저는 327점이 목표였지만 청해파트를 채점해보았을 때 파트 1,2 보다 파트 345의 정답률이 더 높게 나왔습니다. 파트 1,2를 맞추기 위해서는 영어식 표현, 숙어 등의 암기가 필요하였기에 주어진 시간 상 암기로는 효율을 못낼 것이라고 판단하였고 암기 자체에도 자신이 없었기에 점수비중도 그렇게 높지 않아 파트 1,2는 별도로 공부하지 않고 틀리면 그냥 틀리겠다는 마음가짐을 과감히 갖고 파트 3,4,5를 집중적으로 공부했습니다. 실제로 파트 1,2의 정답률은 50% 이하 정도로 나왔습니다. 처음에는 파트 4,5를 두 번씩이나 들려주기에 청해는 그냥 쭉 들으면서 흐름을 파악하면 된다고 잘못생각하였고 성적표에서 나타나듯이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컨설텝스 강의에서 청해를 풀 때 한문장 한문장 꼼꼼히 들으려고 노력하면서 노트테이킹을 하는 것을 강조해주셨기에 이 방법으로 공부하여 청해에서 충분한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독해) 이전에 국문논술 관련 일을 한 적이 있어서 사실 텝스식 논리 자체에는 익숙한 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독해는 풀면 그냥 점수가 잘 나올 것이라는 오만함이 있었고 성적표에서 나타나듯이 결국 시간이 부족하여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에 대해 나 자신의 문제점이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무작정 많이 풀고 빨리 풀면 되지 않을까 하고 막연히 생각하여 무의미하게 공부하면서 시간을 꽤 낭비했었습니다. 그런데 컨설텝스 강의에서 영어가 읽히지도 않는데 무작정 빨리 풀면 당연히 문제가 제대로 풀릴 리 없고 한번을 읽을 때 제대로 읽어야 한다는 것을 강조해주셨습니다. 영어를 일단 읽고 해석이 되어야 논리를 적용해서 답을 찍든 말든 할 텐데 내가 문제점을 아예 파악도 못하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초심으로 돌아간다는 마음으로 해석을 위한 문법 강의를 수강하고 연습문장을 읽어보며 영어 문장을 제대로 읽는 것부터 시작했습니다. 컨설텝스에서 올바른 방향을 제시해주신 덕에 이번 시험에서는 영어를 일단 똑바로 읽을 수 있었고 독해에서 충분한 점수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사실 327점만 받으면 되었는데 어쩌다보니 387점도 넘어버렸습니다. 컨설텝스가 시험을 위한 효율적인 공부이기도 하지만 어찌보면 영어를 올바르고 충실하게 공부하는 방법이기도 하지 않을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