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ys****
대학생/대학원생
아주대학교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4-04-03
202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8점 | 151점 | +65점 |
| 어휘 (60점) | 26점 | 30점 | |
| 문법 (60점) | 37점 | 42점 | |
| 독해 (240점) | 114점 | 147점 | |
| 총점 (600점) | 305점 | 370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8점 | 26점 | 37점 | 114점 | 305점 | +65점 |
| 수강 후 | 151점 | 30점 | 42점 | 147점 |

대학원 진학을 위해
서점에서 청해와 독해 책을 사서 공부했습니다.
'모르는거나 헷갈리는 것은 바로바로 넘어가자'의 마인드로 공부했습니다.
토익같은 영어시험을 볼 때에는, 공부를 엄청 열심히 하지 않아도 청해 부분은 웬만하면 잘 들렸고, 독해도 오히려 시간이 남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텝스 또한 그럴 것을 예상하고 적당히 문제집을 푼 후 시험을 봤는데, 너무 어려운 겁니다. 다음 날 컨설텝스 강의 수강을 하고, 그 날 부터는 하루에 두시간씩은 공부하면서 2주를 지낸 것 같습니다. 청해는 '전 문제에 대한 미련을 버리자', 독해는 '한번 읽을 때 제대로 읽자, 조금이라도 안읽히면 넘어가자'를 명심하며 공부했습니다. 청해보다는 독해가 실력이 쉽게 느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어휘와 문법의 점수가 너무 낮은게 아니라면 청해와 독해를 빡세게 공부하는게 백배 천배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모두 할 수 있습니다!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