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호
기타
대학원생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6 주
2024-04-27
347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05점 | 118점 | +61점 |
| 어휘 (60점) | 33점 | 33점 | |
| 문법 (60점) | 32점 | 31점 | |
| 독해 (240점) | 101점 | 150점 | |
| 총점 (600점) | 271점 | 332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05점 | 33점 | 32점 | 101점 | 271점 | +61점 |
| 수강 후 | 118점 | 33점 | 31점 | 150점 |

서울대 대학원 진학에 필요한 TEPS 327점을 달성하기 위해서 공부하였습니다.
공부를 안한 상태에서 먼저 텝스 시험을 본 뒤 내가 부족한 점과 필요한 부분을 파악을 하고자 하였습니다. 독해는 주로 논문같은 영어로 된 글을 자주 보다 보니 어느 정도는 괜찮다고 생각하였는데, 청해는 비교적 많이 부족하다고 판단하여 독학을 하면서 계속 무작정 영어 문장이나 단어들을 귀에 담으려고 노력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독학하며 TEPS를 쳐도 점수가 잘 나오지 않아 컨설텝스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먼저 327점 2주 커리큘럼이 기존에 하던 일을 병행하며 커리큘럼을 맞춰가는게 쉽지않아 스스로에게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핵심 부분을 위주로 공부를 우선하고자 하였습니다. 청해에서 노트테이킹 하는 부분과 안들리는 발음에 대해 반복하여 듣는 학습들을 하였습니다. 독해에서는 각 문장들의 공통점을 통해 글의 문맥을 쉽게 파악하는 방식으로 자세하게 직독 직해보다는 이 지문이 어떤 내용을 다루고 있는지에 대해 중점적으로 파악하고자 학습했던 방식이 도움이 많이 되었습니다.
저는 예전부터 회화와 같은게 아닌 토익, 텝스와 같은 기존에 능력 검증을 위한 영어 시험을 싫어하기도 하였고 그렇게 잘하지도 못하였습니다. 7~9년전의 고등학교 시절에도 영어는 주로 3-4등급을 받는 학생이었고, 회화가 아닌 시험을 위한 영어에 대해서는 그다지 흥미도 못느끼고 어려워했습니다. 이러한 유형의 영어를 잘하지도 못했고 좋아하는 편도 아니었기에, 항상 공부하는 동기부여가 덜 되었습니다. 그렇게 3년 전 토익을 봤었을 때도 목표 기준을 넘기 위한 정도의 공부만 해서 효율적으로 하고자 하였었고 목표 점수를 달성하고 더 이상 손을 대지 않았습니다. 이번에 서울대학교 대학원 후기 진학을 준비하면서 TEPS 시험을 준비하게 되었는데, 안 그래도 어렵다고 느끼는 영어 시험 종류인데 TEPS는 더욱 어려운 단어들과 낯선 유형들로 이루어진 시험이라 준비하는게 깜깜하였습니다. 독학을 처음에 시도를 하다보니, 이렇게 하다가는 이번에 지원도 못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찾던 중에, 컨설텝스라는 것을 알게되었고 수강을 하였습니다. 비록 모든 커리큘럼을 다 수강을 하지는 못했지만 제가 부족했다고 느꼈던 청해 및 독해 파트에서는 그래도 필요한 능력들을 습득할 수 있었기에 단기간에 61점이 올라 332점이라는 점수로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문의 각 문장들의 공통점을 파악하고 맥락 들을 파악하는 능력이 많이 상승하게 되어 독해 부분에서 점수가 많이 올랐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연결어와 어색한 문장 고르는 문제에서는 여기서 배웠던 방식을 통해서 TEPS 시험과 모의고사 문제들을 풀면서 항상 정답을 맞출 수 있는 자신 있는 문제가 되었고 그 부분에 있어서는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거의 마지막이라고 생각했던 텝스 시험에서 다행히 점수를 넘어 이제 수강을 하지는 않겠지만 이 수강을 통해 영어 시험공부를 하기는 싫지만 필요한 사람들에게는 추천하고 싶은 인강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