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민경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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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2 주
2024-06-21
489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67점 | 150점 | +4점 |
| 어휘 (60점) | 31점 | 29점 | |
| 문법 (60점) | 35점 | 36점 | |
| 독해 (240점) | 122점 | 144점 | |
| 총점 (600점) | 355점 | 359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67점 | 31점 | 35점 | 122점 | 355점 | +4점 |
| 수강 후 | 150점 | 29점 | 36점 | 144점 |

서울대학교 대학원에 진학하기 위해서 텝스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3년 전 대형학원에서 3개월동안 매일매일 학원을 가 텝스 공부를 하였습니다. 독해, 리스닝, 문법, 어휘 모든 파트를 챙기면서 공부하였습니다. 독해는 단어를 위주로 외웠고 리스닝은 소거법, 문법은 전체적인 문법을 외웠습니다.
컨설텝스에서 가장 도움을 받았던 부분은 유형들을 카테고리화해서 설명해주시는데 리스닝과 독해를 구분하지 않고 설명해주셔서 좋았어요. 예전에 공부할 때는 리스닝 따로 리딩 따로 이렇게 공부하다보니 양은 더 많고 지치기만 했거든요. 유형별로 어떤 것을 생각하면서 풀어야 하는지 포인트를 딱 집어주셔서 공부양이 확 줄었고 문제풀이에 더 집중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점수를 받으려고 3달동안 대형학원에서 공부했던 과거의 저 자신에게 컨설텝스 들으라고 얘기해주고 싶네요! 350점을 넘자는 목표를 가지고 매일 오전에 학원에 등교해 오전 스터디에서 단어 외우고, 리딩 파트 풀고, 문법 문제 풀고 했었어요. 수업이 끝나면 쏟아지는 숙제에 치여서 잠 못자기는 일수였구요. 그렇게 했음에도 300 언저리를 돌다 3개월 꽉채운 후에야 355점을 받았어요. 예전과 다르게 이번에는 효율적으로 공부하고 싶었어요. 350점만 넘으면 됐기에 고난이도 문제까지 안고 가는 대형학원, 인강은 쳐다보지도 않았어요 그러다 컨설텝스의 커리큘럼을 발견하게 되서 들었습니다. 2주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시작한 거라 첫 시험에서 350점을 넘을거라 기대조차 하지 않았어요 그래서 공부를 안한 날들도 있었어요. 솔직하게 얘기하면 정말 열심히 빡세한 날들은 1주일정도 되는것 같아요 일주일은 하루에 10시간씩 했던 것 같아요. 특히, 공부할 때는 각 유형별 풀이법에 집중을 많이 했어요. 문제를 풀때 유형별로 집중해야되는 포인트가 다르니 그걸 빠르게 잘 캐치하려고 노력했어요. 그리고 문제를 빠르게 풀 생각을 하지 않았고 포인트를 하나씩 찾아내려고 했어요. 선지를 고를 땐, 꼭 2개 중 하나를 고르면 틀리는 성향이 있었는데 나의 오답을 교정하는 시간을 가지니 '텝스스러운 답'이 눈에 보이기 시작했어요. 많은 시간을 들인 것도 아니에요. 내가 왜 이 답을 선택했는지, 이 답이 왜 정답인지 딱 두가지만 많이 생각했어요. 그렇게 일주일정도 하다보니 마지막 날쯤 되서는 '어 얘 약간 텝스 정답스러운데?'라는 감이 오더라구요 시험 전략은 컨설텝스와 같이 "어려운 문제는 포기하고 내가 맞출 수 있는 문제에 집중하자" 였어요 리스닝 경우는 소거법으로 풀고 못들은건 가장 정답인 것 같은 것을 고른 후 빠르게 넘어가 다음 문제를 사수했어요 어휘, 문법은 사실 문법에 더 많은 시간을 들였어요. 어차피 어휘는 문제를 봐도 풀수가 없는게 대부분이니깐 문법에 더 집중을 해 독해에 쏟을 힘을 비축했답니다. 독해에서는 327점 전략과 같이 어려운 문제는 손도 안댔어요. 대신,푸는 문제들에 있어서는 '유형별 풀이법 포인트'를 생각하면서 풀었어요. 그리고 텝스스러운 정답인데? 라는 감을 가지고 시험장에 들어갔기에 헷갈리면 텝스스러운 선지를 고르고 빠르게 넘어갔습니다. 컨설텝스 덕분에 빠르게 원하는 점수를 얻을 수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몰라요 예전처럼 마음고생, 몸 고생할까 걱정이 많았는데 이제 걱정 해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