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주연
취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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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5 주
2024-07-16
351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75점 | 122점 | +138점 |
| 어휘 (60점) | 34점 | 38점 | |
| 문법 (60점) | 14점 | 38점 | |
| 독해 (240점) | 76점 | 139점 | |
| 총점 (600점) | 199점 | 337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75점 | 34점 | 14점 | 76점 | 199점 | +138점 |
| 수강 후 | 122점 | 38점 | 38점 | 139점 |

대학원 진학
토익만 1개월 정도 했었고, 800점 초반대였습니다. 텝스는 처음입니다.
독해가 항상 힘들었는데, 노베이스부터 들으며 문장구조를 익혔던 게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컨설텝스를 통해 배우게 된 접점 찾는 연습이 독해에 있어 가장 도움이 많이 됐습니다.
저는 처음에 독학을 생각하고 진단 모의고사를 쳤었는데 199점을 받고 독학은 절대 아니다 싶어, 그냥 강의를 등록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우선 대형 사이트보다는 텝스만을 하는 곳을 원했고, 그 중에서도 데이터 베이스로 딱 필요한 만큼 전략적으로 접근하는 컨설텝스를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가장 좋았던 점은 1. 커리큘럼이 짜여져있다는 것 2. 맞혀야하는 문제와 틀려도 되는 문제를 알려준다는 것이었는데요. 파워 J로서 굉장히 마음이 편했고, 정말 그대로 했었습니다. 처음 텝스 문제를 풀 때 다 맞는 말인 것 같아서 답을 고르는데 한참 걸렸었는데요, 인강을 들으며 접점을 도출하는 연습을 하다보니 나중에는 답이 명확히 보여서 신기했어요. 제가 꼭 맞춰야 할 유형에 해당하는 인강을 듣고 시험 전 기출 문제집을 1번 풀어봤었는데요. 컨설텝스 문제를 풀며 틀리는 문제가 꽤나 많아 두근두근하며 문제를 풀었는데, 생각보다 난이도가 낮게 느껴졌습니다. 컨설텝스 모의고사가 기출보다 훨씬 어렵게 느껴졌어요. 인강 들으며 공부할 때는 하루에 2문제 가지고 씨름할 때도 많았는데, 난이도 있는 문제로 공부하는 만큼 한 문제, 한 문제가 정말 도움이 많이 됐다고 생각합니다. <청해 공부법> 청해는 1~4만 풀었습니다. 5 때는 그냥 마킹할 정도로 버렸어요. 안들렸던 발음이나 잘못 들은 부분에 한해서 쉐도잉을 했었습니다. <단어 공부법> 단어만 외우고 끝내버리고 싶은 유혹에도 예문 5개씩은 봐가며 쓰임새에 익숙해지려 했고, 문제를 풀다가도 모르는 단어가 포함된 문장을 따로 정리해서 외웠었습니다. 단어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지 않아 간과하기 쉬운 것 같아요. 단어 외우는 거 솔직히 청해, 독해보다 오래 걸리는 거 아니니깐 틈틈이 나는 시간에 외웠던게 독해를 할 때 자신감이 생기면서 도움이 많이 됐었습니다. <문법 공부법> 문법은 늘 나오는대로 나오더라고요. 한 번 풀어보고 쭉 어떤 유형이 나오는지 풀이 보고 헷갈리거나 모르는 건 옆에 정리해놓고 넘어가고 시험 이틀 전에 다시 한 번 봤습니다. <독해 공부법> 저는 솔직히 독해가 약점이라 시간 관리보다는 내가 푸는 건 다 맞춘다라는 생각으로 풀어나갔습니다. 읽을 때는 눈으로만 읽다보면 어느새 멍해진 적이 많아서 누구한테 설명하는 것처럼 소리 없이 입만 움직이며 푸는 것이 저한테 굉장히 잘 맞았습니다. 읽는데 쉽지 않은데?라는 생각이 들면, 바로 옆에 아주 간략하게 한 두 단어 정도로 요약하며 읽었습니다. 모르는 단어가 나오면 아무리 떠올리려 해도 맞는 의미로 떠올려지는 경우는 적어서 그냥 없는 단어라고 생각하고 최대한 그 문장의 느낌을 파악하며 읽었습니다. 사실은 강의 등록을 하고나서도 목표로 하던 327점은 솔직히 받기 힘들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원하는 결과를 얻은 것에 얼떨떨한데, 정말 컨설텝스 아니었으면 몇배는 더 힘들었을 거에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