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민규
취준생
없음
대학원 진학 (서울대/일반대학원)
1 개월
2024-07-30
296
| 수강 전 | 수강 후 | 점수 상승 | |
|---|---|---|---|
| 청해 (240점) | 121점 | 134점 | +62점 |
| 어휘 (60점) | 22점 | 30점 | |
| 문법 (60점) | 31점 | 27점 | |
| 독해 (240점) | 112점 | 157점 | |
| 총점 (600점) | 286점 | 348점 |
| 청해(240점) | 어휘(60점) | 문법(60점) | 독해(240점) | 총점(600점) | 점수 상승 | |
|---|---|---|---|---|---|---|
| 수강 전 | 121점 | 22점 | 31점 | 112점 | 286점 | +62점 |
| 수강 후 | 134점 | 30점 | 27점 | 157점 |

대학원 입학요건 충족
수강 전에 타 업체의 텝스 교재로 공부
강의에서 제시하는 모든 단어들을 먼저 다 외운 후 강의 수강
컨설텝스 이전에 하던 강의를 듣다가 내가 원하는 점수 대비 알아야 할 것이 너무 많다고 느껴졌으며, 시험을 직접 쳐본 뒤에는 텝스를 치기 위한 자테 전략도 필요하다고 느낌. 그래서 알아보던 중에 컨설텝스를 찾았고, 내가 원하는 방식이라고 생각되어 강의를 수강하게 되었음. 먼저 본인은 단어 어휘를 몰라서 영어 관련 시험을 볼 때마다 자신감이 떨어졌음. 그래서 강의 수강을 시작하기 전에 모든 강의에 딸려 있는 단어들을 먼저 다 외움. 단어를 다 외우고 나서 강의를 들으니 단어를 몰라서 문제를 틀리는것보다 아니라 문제의 의도 자체를 잘못 알았기 때문에 문제를 잘 못 풀었다는 것을 알게됨. 그래서 모든 강의를 연속으로 먼저 다 들었음. 강의를 다 듣고 난 후에 교재를 풀기 시작했음. 문제를 풀면서 강의를 들으면서 적어둔 문제 풀이법을 계속 보면서 문제를 풀었더니 푸는 방식이 많이 익숙해짐.